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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복제]영화를 통해 생각해 본 인간복제, 희망인가 재앙인가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12.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복제인간을 주제로 한 영화를 알아보고 , 각각의 영화에서 인간복제의 필요성과 윤리적 문제점 측면에서 생각해 볼 점을 적었다.
그리고 인간 복제에 대한 찬반의견을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내 의견을 적어보았다.

인터넷자료가 아니고, 도서관에서 직접 책을 찾아서 쓴 것입니다.

목차

<영화를 통해 생각해 본 인간복제, 희망인가 재앙인가>

1.영화에 등장한 복제인간
㉮ The Boys from Brazil (1978)>
㉯ Blade Runner(1982)>
㉰ Multiplicity(1996)>
㉱ The 6th day(2000)>
㉲ Island (2005)>

2. 인간 복제에 대한 찬. 반 의견

3. 나의 의견

본문내용

1.영화에 등장한 복제인간

복제인간에 대해 얘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머릿속에 어떤 개념을 떠올리면서 그리 낯설어 하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공상과학(SF) 영화들을 통해 복제인간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봐왔기 때문이다. 물론 영화가 복제인간을 알리는데 공헌한 면은 있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오해와 편견을 심어주는 부작용을 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복제인간의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다.

㉮ < The Boys from Brazil (1978)>
복제인간이 등장하는 대표적인 영화로 가장 먼저 1978년에 만들어진 프랭클린 J.샤프너 감독의 영화 <브라질에서 온 소년 The boys from Brazil>을 꼽을 수 있다. 아이라 레빈이 지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살아남은 독일 나치 전범들이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를 복제한다는 엽기적인 상상을 담고 있다.
영화에서는 히틀러 복제를 통해 태어난 94명의 아이들이 히틀러가 성장한 환경과 비슷한 가정으로 입양된다. 나치 전범들은 히틀러의 아버지가 히틀러의 어린 시절에 사망했다는 사실을 재현하기 위해 복제아를 입양한 아버지들을 살해하기까지 한다.
*생각해볼 것) 히틀러의 유전자로 만들어진 클론은 히틀러와 똑같은 삶을 살게 될 것인가? 복제를 옹호하는 일각에서는 인류의 공헌에 이바지한 인물들의 클론을 만든다면 공공의 이익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인간을 ‘유전자의 조합’이라는 생물학적 측면으로 규정짓는 편협한 시각이다. 생명공학의 발달을 통해 생물학적인 ‘몸’을 만들 수 있다고 해도 그 몸을 채울 정신과 영혼을 복제할 수는 없다. 이 영화에서 복제인간을 만든 유대인을 대상으로 잔혹한 생체실험을 하던 나치추종자 멘게레 박사가 아무리 몸부림친다고 해도 공공의 적이었던 히틀러가 다시 환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Blade Runner(1982)>
이 영화는 인간 복제를 다룬 영화 중 가장 많이 얘기되는 걸작중 하나로 1982년 개봉된 거장 리틀리 스콧 감독의 SF영화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K.딕의 <인조인간은 전기 양의 꿈을 꾸는 가> 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2019년의 암울한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화에서는 외계 행성을 지구의 식민지로 건설하는 위험한 일을 인간 대신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복제인간인 ‘레플리컨트’ 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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