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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와 발달이론 프리드리히 슈바이처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9.12.24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삶의 이야기와 발달이론 프리드리히 슈바이처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나님의 이미지
1. 아동기 초기 : 부모님과 같은 하나님
2. 아동기 중기와 후기 : 하나님 이미지와 부모 이미지의 구분
3. 청소년기 : 하나님 이미지의 내면화
4. 남성과 여성 : 남녀간 성차에 따른 특징
아동기 초기
어린이의 종교성의 뿌리는 출생 직후 일체성과 혼융을 경험하는 최초의 시기에 있는 것으로 이해 되었다.
믿을 만한 안전한 상태의 느낌
버려짐에 대한 두려움
부모와 자기의 자아가 전능하다고 믿는 환상
외적인 실재와 주체성 사이에 위치한
“이전의 개체” -> 하나님의 최초의 형체
아동기 초기 - 혼융
“혼융” 자아가 개방된 상태로 그 경계가 유동적인 것을 정신분석학에서 표현하는 용어
혼융과 상응하는 것이 종교적 영역에서도
다양하게 존재
-> 이 세계와 하나됨 , 모성적 인격과 자기 자아의 전능함 , 보금자리가 만드는 정서적 아늑함 등
아동기 초기
특히 아이는 어머니의 얼굴을 통해서
자기를 인식 , 관심이 무엇이며, 거부가 무엇인지 알게됨 . -> 하나님의 “비추이심”
“주께서 얼굴을 네게 비취시며 … “ 경험함
이 시기에 엄마와 아빠의 특성이 어린이의 하나님 이미지에 그대로 스며든다.
아동기 초기의 경험은 긴장상태다
* “무조건 적인 사랑” 이나 “궁극적 권위”
와 같은 관념이 부모 및 하나님과 연결된다는 점
* 근본적 신뢰, 근본적 불신 , 정서적 아늑함,
버림 받음, 소망의 충족과 깊은 실망
* 긍정과 부정의 혼합 상태
환상과 해체
단계적 해체를 Kohut 은 건강한 발달을 위한 조건이라고 보았다.
긴장 상태 -> 부모라는 존재와의 혼융에서
빠져나올 때 만들어내는 위대함에 대한 환상 전능함에 대한 환상은 깨어져야한다.
그 환상이 단번에 깨어지면 억압으로 귀속되어 잠복 상태에서 계속 작용하게된다.
따라서 단계적 해체가 필요하다
아동기 중기와 후기
하나님 이미지와 부모 이미지의 구분
오저 /그뮌더 종교적 판단의 1단계로
넘어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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