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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유끌로델의영화와 영화에서 보여줬던 복식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까미유끌로델의영화와 영화에서 보여줬던 복식

목차

Ⅰ.영화소개
Ⅱ.영화에서 보여줬던 복식
1.19세기말 복식 아르누보스타일
2.여성복식
3.남성복식
Ⅲ.영화에 대한 느낀점

본문내용

Ⅱ.영화에서 보여줬던 복식
1.19세기말 복식 아르누보스타일
1.1890-1910년대 아르누보 예술운동이 종식되기 까지의 기간동안에 유행했던 복식을 말한다. 버슬스타일이 기계문명의 산물인 러플, 리본, 브레이드 레이스,꽃 등이 과도하게 사용되어 환상적이고 퇴폐적 이다. 아르누보의 흘러내리는 듯한 곡선 감각이 모든 조형물에 적용 버슬 스타일은 무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전세계적인 스포츠 애호열이 기능적 형태의 복식을 요구하게 됨에 따라 미끈하게 흘러내리는 곡선 분위기로 바뀌었다. 아워글라스 스타일 S-커트 스타일로 구분
2.여성복식
①버슬 스타일
버슬스타일은 1870년대부터 1890년대까지 20년간 유행했던 스타일이다. 힙을 부풀리기 위해 스커트 밑에 버슬이라는 버팀대를 입었고 스커트를 뒤로 올려 묶거나 긴 트레인을 달고 여러가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버슬은 대체로 두가지 형태로서 하나는 버슬 패드를 만들어 속치마의 힙 부분에만 달아 준 것이고 또하나는 강철로 틀을 만들어 속치마 위에 입는 것이다.또한 스커트 밑단이 더러워 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페티코트 발레이 외즈를 달기도 했다
②테일러드슈트




Ⅲ.영화에 대한 느낀점
정말 유명한 로댕이라는 거목 밑에서 로댕을 사랑하고 끝내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에 좌절하며 그 로댕과는 다른 예술을 하고 싶어 나름대로의 예술의 길을 열지만 끝내 꽃피우지 못한 한 비운의 예술가를 그린 영화였다. 그토록 못잊을 사랑이 있을까 예술 자체가 바로 사랑이고 그 사랑이 로댕이라서 그런것인가? 로뎅을 잊지 못하고 자기작품이 인정받지 못해서인가 자신을 잃어가는 모습이 참 안타깝게 다가온 영화입니다. 그토록 자신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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