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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지역과 학습능력간의 상호관계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본 논문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교육환경 중 지역, 부의 소득, 부의 직업이 학생의 학습능력과 어떤 상호연관성이 있는지, 또한 그러한 상호관계가 학생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현황
2. 해결책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얼마 전부터 양극화는 사회의 주요한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소득 격차와 삶의 질적 차이의 심화, 중간층의 축소 등을 특징으로 하는 사회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이러한 양극화 상황 속에서 교육격차라는 말도 종종 사용되는데, 이는 사회양극화가 교육에도 그대로 반영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학생의 교육성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의 영향력보다는 가정환경의 영향력이 더욱 크다는 것이 여러 가지 연구를 통해서 증명되고 있다. 특히 가정의 소득수준, 양부모 동거여부, 부모의 학력에 따라 자녀의 교육수준과 석차, 각 과목의 성취도 등 여러 가지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여러 가지 연구와 조사에서 이를 증명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교육열’이 사교육시장을 활성화시킴으로써 부모의 소득수준이 교육격차로 연결됨으로써 교육적 하위계층과 상위계층의 교육격차의 차이가 더욱 커지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교육환경 중 지역, 부의 소득, 부의 직업이 학생의 학습능력과 어떤 상호연관성이 있는지, 또한 그러한 상호관계가 학생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Ⅱ. 본론
먼저 지역별 가정의 교육 지원 표를 살펴보자.
위의 표에서 살펴보면, 읍면지역의 학생들은 고등학교 단계에서 가정의 교육활동 지원수준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교육지원도 중학교 때 3.08점이던 것이 고등학교 때 2,79점으로 0.3점이나 떨어진다. 반면, 다른 지역에서는 하락하는 폭이 크지 않거나 0.1점 내외로 하락하는 폭이 크지 않았다.
과외비율도 마찬가지이다. 읍면지역이 가장 낮고, 중소도시와 광역시가 중간 정도이며, 서울 지역이 가장 높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논문]
김진경(2006), 중앙대 대학원, 가정환경과 학업성취 관계의 성별 차이
[자료]
교육안전망지원센터 개소식 기념 세미나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안전망(한국교육개발원)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연구(2006),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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