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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부품 신소재들(3가지)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9.12.2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형상 기억 합금(SMA : Shape Memory Alloy)
①정의
-형상 기억 합금이란 변형시킨 후에 열을 가하면 원래 형상으로 되돌아오는 특성을 가진 특수합금을 가리킨다.

압전소자(piezoelectric ceramic)
①정의
-피에조전기소자라고도 불리우는 압전소자는 압전 효과가 큰 로셸염, 티탄산 바륨 등을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압력-전기 변환을 하는 소자이다. 수정, 전기석, 로셸염 등은 일찍부터 압전소자로서 이용되었으며, 근래에 개발된 티탄산바륨, 인산이수소암모늄, 타르타르산에틸렌디아민 등의 인공결정도 압전성이 뛰어나다.

ER/MR유체
①정의
•ER유체
1. ER-FLUID 란.?
-전기유변유체(Electrorheological Fluid; ERF)는 절연성의 유체에 분극성이 강한 미립자를 분산시킨 현탁액(suspension)으로서 외부로부터 충분히 강한 전기장 인가에 의해 그 역학적 특성이 변하는 유체를 말한다.

목차

1. 형상 기억 합금(SMA : Shape Memory Alloy)
2. 압전소자(piezoelectric ceramic)
3. ER/MR유체

본문내용

1. 형상 기억 합금(SMA : Shape Memory Alloy)
①정의
-형상 기억 합금이란 변형시킨 후에 열을 가하면 원래 형상으로 되돌아오는 특성을 가진 특수합금을 가리킨다.
보통 금속의 경우 탄성한계를 넘어 변형을 가하면 변형된 모양으로 고정되지만 형상기억합금은 한계온도 이하에서 10% 이내로 변형시킨 후에 가열하면 원래의 형상으로 되돌아가며 이를 형상기억 효과라고 한다. 1960년대초 티탄-니켈 합금을 발견한 후에 지금까지 20여 가지가 넘는 합금이 형상기억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 가운데 잘 알려지고 많이 발전된 형상기억합금은 구리-아연-알루미늄, 구리-알루미늄-니켈, 티탄-니켈 합금 등이다. 형상기억합금은 형상을 회복하면서 동시에 큰 힘을 발생하기 때문에 여러 산업 분야에 다양하게 응용되며, 인공근육 같이 의료용·치과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형상기억합금은 6~10% 정도의 변형만 형상회복이 가능하고 그 이상으로 변형시키면 그대로 굳어버리며, 이 형상기억 효과가 나타나는 온도 영역이 너무 좁다는 등의 몇 가지 문제점이 있으므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생각에 바탕을 둔 형상기억합금의 개발 연구도 한창이다.

참고 자료

-www.mctnet.org(부품소재 종합정보망)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ko.wikipedia.org(위키피디아 백과사전 한국판)
-차량계측공학 강의자료(이충훈 교수님, 2008)
-www.patentmap.or.kr(특허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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