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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사실과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본 혼전동거에 대한 찬성입장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혼전동거에 대한 찬성입장 주관적 사실과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쓴 글

본문내용

먼저, 동거의 개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동거란, 사전적 의미의 동거라고 하면 한집에서 같이 사는 것을 말하며 정식으로 혼인하지 않은 남녀가 부부 생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혼전 동거라는 것은 혈연이나 친족 관계가 아닌 두 성인인 남녀가 공식적으로 결혼식이나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함께 생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혼전동거는 주로 개방적인 사고를 지닌 젊은 층에서 활성화되고 있으며, TV, 인터넷, 라디오 등에서 자주 소재로 사용되며, 심지어는 인터넷 카페에서 활발한 정보공유까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개방화되는 우리나라는 전제로 설명하겠습니다. 첫째,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염색을 한 연예인은 텔레비전에 나오질 못하고, 규제도 받았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은 하는 게 오히려 평범한 게 되었습니다. 여성 가수들도 과거 윤리적인 관점과는 완전히 다른, `섹시개념`으로 나와 인기를 끄는 연예인도 상당수 있습니다. 2003년도 옥탑방 고양이라는 드라마를 시작으로, 지상파 방송에서는 낯뜨거운 대사나 장면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둘째, 젊은 층 인식의 변화인데요. 혼전 동거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성인들의 의견과 아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설문조사의 경우(2004.09~12월 ‘한국 사회조사연구소’ ) 성인들은 3.8% 약 4% 정도만 혼전동거를 받아들이지만, 청소년은 무려 30% 정도가 혼전동거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하였습니다. 이 자료에 의해 개방적인 사고를 하는 청소년들이 성장하여 사회에 진출하였을 때에는, 즉,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정도만 지나게 되어도 현 사회보다 훨씬 더 개방적인 사회가 될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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