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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생산학] [원예학] 토양입자의 크기가 갖는 식물생육적측면과 환경적측면에서의 의의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원예학> <작물생산학> 수업에서 필요한 리포트입니다.
토양입지의 크기가 갖는 식물생육적측면과 환경적측면에서의 의의를 조사하였습니다.
도움되시길바랍니다.

목차

1. 서
2. 토양입자의 크기에 따른 분류와 생육적측면
⑴ 자갈(礫)
⑵ 조사(粗沙)
⑶ 모래(沙)
⑷ 점토(粘土)
3. 토양구조(입단구조)와 생육적측면
⑴ 토양의 입단형성
⑵ 토양의 입단형성과 작물수량
4. 결
5. 참고자료

본문내용

1. 서
작물생육에 있어서 토양의 역할은 작물을 기계적으로 지탱하게 해 주고, 수분과 양분을 저장해두었다가 이들을 공급해 주는 것이다. 작물은 광합성과 호흡 및 생장 등에 필요한 것 중에서 이산화탄소와 산소는 대기로부터 얻지만, 양분과 수분은 일반적으로 뿌리를 통해 흡수한다. 토양은 작물의 뿌리가 쉽게 뻗어 나갈 수 있어야 하고, 공기의 유통이 좋아야하고, 염분이 너무 많이 축적되어 있거나 뿌리의 호흡을 방해할 만큼 물이 많아도 안 된다.
토양은 고체의 부분과, 그 밖에 흙의 입자와 입자 사이의 공극을 채우고 있는 물과 공기로 이루어져 있다. 작물의 생육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고체의 부분과 물과 공기의 3부분의 비율이 적절히 구성되어 있어야 한다. 이러한 토양의 3상 비율은 작물뿌리의 신장성 및 뿌리로의 물, 산소, 양분의 공급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작물의 생육과 생산성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토양 입자의 상대적인 크기를 토성(土性, texture)이라 하는데, 이는 토양의 입자가 작은 것, 거친 것 등과 같은 크기를 비교하는 것으로 사토, 미사토, 점토와 같은 함유 토양입자의 상대적인 비를 근거로 한 것이다. 식물의 성장에 미치는 토양의 물리, 화학적 반응의 정도나 크기는 일반적으로 토성에 의해 좌우된다고 한다.
여기에서는 이러한 토양입자의 구조에 대해 살펴보고 이에 따른 식물 생육적측면과 환경적 측면에 대한 의의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2. 토양입자의 크기에 따른 분류와 생육적측면
토양은 크기가 다른 여러 가지 입자로 되어 있다. 토양을 풍건한 후 2mm의 체로 쳐서 2mm 이상의 것을 자갈이라고 하고, 그 이하의 것을 세토라고 하며, 세토는 다시 모래, 미사, 점토 등으로 구분하는데, 이와 같은 구분을 입경구분이라고 한다.
분류의 기준은 <국제토양학회>와 <미국농무성> 두 가지가 있는데, 지름 2mm이상을 자갈로, 0.002mm이하를 점토로 하는 것은 동일하고 모래와 미사의 구분에서 차이가 있다.
다음 그림과 같이 <국제토양학회>는 2~0.02mm를 모래로 하지만 <미국농무>성은 2~0.05mm를 모래를 한다. 모래의 구분에서도 국제토양학회법은 0.2mm를 기준으로 조사(굵은 모래), 세사(가는모래)로 2부분으로 나누나 미국농무성은 극조사(매우굵은모래), 조사(굵은모래), 중사(중간모래), 세사(가는모래), 극세사(매우가는모래)의 5부분으로 나눈다.

참고 자료

<토양생물학> 이민웅. 동국대학교출판부 2006
<작물생산생태학> 류수노 외. 방송통신대학교출판부
<토양학> 김계훈 외. 향문사 2007
<토양환경공학>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향문사 2007
네이버검색 <http://blog.naver.com/hkhwa0715/20053150804>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1108&docId=5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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