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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trofluorometer와 Spectropolarimeter를 이용한 단백질 구조 측정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Spectrofluorometer와 Spectropolarimeter를 이용한 단백질 구조 측정

목차

1. 실험제목
2. 실험목적
3. 실험이론
(1) 형광
(2)형광광도법(Fluorometry)
(3) circular dichroism (원평광 이색성)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형광
분자가 자외선이나 가시광선을 흡수하게 되면 바닥 상태에 있는 전자가 높은 에너지 상태로 들뜨게 된다. 흡수한 빛 에너지가,  결합에너지나 구조 변화를 일어나게 하는데 필요한 에너지 보다 크다면, 일부 분자는 분해되거나(광분해) 구조 변화(광이성질화)를 일으키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분자는 흡수된 빛 에너지를 보통  열에너지로 내어놓으면서 다시 바닥 상태로 되돌아 간다. 그러나 어떤 분자들은 빛을 내면서 바닥 상태로 되돌아 가는데, 이를 형광이라 한다. 형광은 흡수된 빛 에너지 보다 약간 적은 에너지의 빛으로 나온다. 즉, 형광의 파장은 흡수된 빛의 파장보다 약간 길다.
* 특정 샘플에서 발광되는 빛을 이용해 분석하는 형광분석법의 원리
*들뜬 분자가 다른 분자에게 전자나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들뜬 분자 A 주위에 다른 분자 B가 있을 때는, A와 B 분자의 특성에 따라 여러 가지 분자간 과정이 일어날 수 있다. 그 중 한 가지는 광유발 전자 전달(Photoinduced Electron Transfer) 반응이다. 한 예는 분자 B의 전자가 들뜬 A 분자의 바닥 상태에 생긴 빈자리로 이동하는 경우이다. 결과적으로 빛에 의해 A는 전자를 받아 환원되고, B는 전자를 잃어 산화된다. 반대로 들뜬 분자 A 에서 분자 B로 전자가 이동하여, A는 산화되고 B는 환원되는 경우도 있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에너지 전달이다. A 분자의 형광 파장대와 B 분자의 흡광 파장대가 겹치는 경우, 들뜬 A 분자는 이의 에너지를 B로 전달하여 B를 들뜨게 하고, A는 바닥 상태로 돌아간다. 이때 B가 형광을 내는 분자라면, B의 형광이 A의 형광보다 장파장에서 나온다. 들뜬 분자에서 에너지를 전달 받아 들뜬 분자도 직접 빛을 흡수하여 들뜬 분자와 마찬가지로, 다른 분자에게서 전자를 받을 수 있고, 또 다른 분자로 전자나 에너지를 줄 수도 있다.
전자 전달이나 에너지 전달이 일어나는 경우, 분자 B에 의해 A의 형광은 감소한다. 이를 소광(quenching)이라 하고, B를 소광제(quench er)라 부른다. 소광 효율은 A와 B의 화학적 특성은 물론, 이들 간의 거리에도 민감하게 변한다. 특히 에너지 전달은 몇 나노미터 (1 nm = 10-9 m) 거리에서도 일어날 수 있어, 특성을 알고 있는 A와 B사이의 에너지 전달 효율로 이들 간의 거리를 알 수 있다. 거대 생물 분자의 특정 위치에 A와 B를 결합시킨 후 이들 사이의 에너지 전달 효율을 측정함으로써 결합된 위치 사이의 거리를 구하고, 분자의 공간적 구조를 연구하기도 한다.

참고 자료

http://navercast.naver.com/science/chemistry/1097
http://tong.nate.com/elisa56/21342476
http://blog.naver.com/scinco_sid1?Redirect=Log&logNo=120072297273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1&dir_id=110204&docid=2220067&qb=7L2U7Ya17Zqo6rO8&enc=utf8§ion=kin&rank=1&sort=0&spq=0&pid=fwssywoi5UZsstswcQhsss--435379&sid=Sv-wLr3D-0oAACMwx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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