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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시대의 민족감정]논평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학술적 글쓰기

「분단시대의 민족감정」논평

백낙청 교수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백낙청 교수의 「분단시대의 민족감정」은 1988년도에 쓰인 글이다. 그리고 2005년 현재, 17년이란 기간동안 수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에는 당시의 상황에는 적합했더라도 현재의 상황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 글의 주제와 관련된 가장 대표적인 변화는 바로 서독과 동독의 통일이다. 아무도 베를린 장벽이 그렇게 쉽게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결국 독일은 통일을 이루었다.
독일의 통일 등 외국 사정의 변화와 함께 국내 사정도 많이 변했다. 그동안 당연히 경제는 1988년 당시보다 더욱 발전했지만, 여러 악재들과 빠른 경제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덮어둔 문제점들이 겹쳐 외환위기와 IMF체제라는 시련도 겪었다. 그러나 그런 시련을 이기고 2002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4강에까지 올라 세계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번 알렸다. 정치적인 면에서는 최초로 여당과 야당의 교체가 있었다. 북한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북방위원장이 처음으로 직접 만나 정상회담을 갖기도 했고, 남한 사람이 유람선을 타고 금강산에 관광을 갈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북한은 아직 문을 확실히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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