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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사회적 구성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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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사회적 구성
by
「이갈리아의 딸들」
「안토니아스라인」
「북구의 아마조네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얼마 전 이른바 ‘여고남저(女高男低)현상’이 기사화 되었다. 초·중·고등학교 시험 성적이나 수행평가 성적, 대학교 진학률이나 특목고 진학률, 심지어는 회장 선출까지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더 우수하다는 것이다. 대학교 상황도 마찬가지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평균적으로 높은 학점을 받으며, 성적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도 남학생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학생으로서 여학생은 남학생을 압도한 지 오래다. 80년대 중후반에 태어난 세대는 대부분 몸으로 이를 겪어 왔다. 특히 86년생 호랑이띠 여성은 비슷한 또래 중 객관적으로 가장 ‘독’하다는 소리를 들어가며 남학생을 압도하여 왔다. 10~12살의 여학생은 또래 남학생보다 정신연령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지만, 나의 기억 속 그 당시 여학생들은 약간의 과장을 더하면 그야말로 공포의 존재였고, 학교의 지배자였다. 나는 중학생 시절 2년 반을 남자 중학교에 다녀서 직접적으로는 여학생과 경쟁하지 않았지만, 학원에서는 경쟁할 수밖에 없었고, 언제나 여학생이 상위권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여고남저 현상은 위로 갈수록 점점 줄어드는데, 대학교에까지 여고남저 현상이 일어난 것은 얼마 되지 않았고, 비록 여성 취업률도 증가하고 있다고는 해도 아직은 남성에 비하면 매우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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