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국,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간의 관계연구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국이라는 나라에서 4개의 나라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가 나타나게 된 원인과 배경, 그리고 이러한 역사와 분쟁들에 대해서 서술한 보고서입니다. 영국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확실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영국이란?
1) 들어가며...
2) 영국의 명칭
3) 영국의 역사
4) 영국의 현재

Ⅱ)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간의 관계
1) 스코틀랜드의 역사
2)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간의 관계

Ⅲ) 잉글랜드와 아일랜드간의 관계
1) 아일랜드의 역사
2) 잉글랜드와 아일랜드간의 관계

Ⅳ) 북아일랜드 분쟁

Ⅴ) 마치며...

※ 참고문헌 & 참고사이트

본문내용

Ⅰ) 영국이란?
Ⅰ-1) 들어가며
유럽 월드컵 축구예선을 보면 영국이라는 이름은 찾을 수 없고, 영국의 영토 안에 소속된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이렇게 4개의 이름은 쉽게 찾을 수 있다. 유명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잉글랜드 선수로 또 한명의 스타 라이언 긱스는 웨일즈 선수로 출전하고 있다. 같은 영국에 살면서 왜 이 두명의 스타는 다른 팀으로 경기를 치르는 것일까? 이는 단순히 축구만의 단면의 문제가 아니라 영국사회에서 역사적, 종교적, 정치적으로 오랫동안 이어져온 분쟁들의 결과물중 하나일 뿐이다. 영국은 "해가지지않는나라"라고 불리며 강대국으로서 위용을 떨치던 겉모습과는 달리, 자신의 영토에 선을 그어야만 했던 복잡하디 복잡한 속사정을 가진 나라였다.

Ⅰ-2) 영국의 명칭
우선 어지러운 명칭정리부터 하도록 하겠다.
영국은 잉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가 정치적으로 연합하여 만들어진 연합왕국이다. 즉 우리가 흔히 영국이라 혼동하고 있는 잉글랜드는 나머지 세 지역과 마찬가지로 영국이란 나라의 일부분인 것이다. 대영제국은 영국이 빅토리아 여왕 제위 시절, 전 세계의 3분의1을 정복하면서 불리었던 통칭이다. 그리고 20세기에 들어서 민족의 해방 추세가 진행되고, 캐나다와 인도, 호주등이 새로운 헌법을 쟁취하면서 대영제국은 사라지고 좀 더 느슨한 형태의 영연방이 성립되었다. 다시 말해 영국본국과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지만 독립된 국가들로 구성된 연방체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의 공식명칭은 (the United Kin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그레이트브리튼과 북아일랜드의 연합왕국, 줄여서는 (United Kingdom) 즉 연합왕국이 영국의 공식 명칭이다. 즉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로 이루어져 있는 그레이트브리튼섬의 국가들과 아일랜드 북부지역의 북아일랜드가 통합된 연합 국가이다.
그러나 연합국가라고는 하지만 4개의 국가들은 자신들만의 국기를 가지고 있으며, 각자 고유한 국민성과 전통을 보유하고 있고, 하나의 독립적인 국가로 행세를 하고 있다.

참고 자료

박지향, 『영국사』, 까치글방, 1997
팜바넷, 『영국 - 인사이드가이드』, 영진톡, 2003
이원복, 『먼나라 이웃나라 - 영국』, 김영사, 2002
이중수, 『살면서 본 영국 - 스코틀랜드를 중심으로』, 양무리서원, 1994
제이미그랜트, 『스코틀랜드』, 휘슬러, 2005
패트리샤레비, 『아일랜드』, 휘슬러, 2005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
네이버백과사전 - http://100.naver.com/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