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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감상문 > 체게바라 - 내용분석 / 줄거리, 느낀점 / 감상문 , 인상깊은 구절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독후감 / 감상문 > 체게바라 - 내용분석 / 줄거리, 느낀점 / 감상문 , 인상깊은 구절

목차

1. 줄거리 / 내용 분석
2. 느낀점 / 감상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줄거리 / 내용 분석
1928년 6월 15일, 이폴리토 이리고옌 대통령이 통치하던 시절, 아르헨티나에서 에르네스토 게바라가 태어났다. 아버지는 부르주아였다. 에르네스토 게바라는 어렸을때부터 아버지의 기회로써 인디오 친구들과 나누며 사는 법을 배우고 자랐다. 또한 아버지의 서재에서 닥치는 대로 책을 꺼내 읽어 어렸을때부터 그의 독서광은 시작되었다.
그에게는 친한 형이 있다. 훗날 혁명가는 아닌 의사가 되지만 알베르토와 에르네스토는 포데로사 2를 타고 멀리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한다. 그 시기는 1951년 12월 29일이었다. 이 포데로사2와 함께 떠나는 여행은 에르네스토 게바라에게 평생을 좌우할 경험과 교훈을 남겨준다.
추키카마타 광산이 있다. 그곳에는 약 50미터 너비의 채굴장들이 수십킬로미터에 달하는 지역에 걸쳐 형성된 곳이며 그곳에는 수많은 인디오들이 일을 하고 있었다. 그곳에는 인원수도 모르며 보상도 받지 못한채 인디오들은 죽어가고 있었으며 그것을 바라보는 에르네스토의 눈빛은 미래의 혁명가의 눈빛이었다.

또 한번은 그들은 산파블로라는 곳에 간다. 그곳에는 나환자들의 마을이었으며 이곳에서 의학도인 에르네스토는 나환자들을 구해내어 영웅이 되었다. 그들과 지내던 시간동안 에르네스토는 환송회를 받으며 인생에 있어서 또 한번 불우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된다.
이렇게 포데로사와 함께하는 여행이 끝나고 25살의 생일을 이틀 앞두고 에르네스토 게바라 데 라 세르나는 카를로 A, 반카랄리 교수의 서명이 든 의학박사 학위기를 수여 받는다. 그리고 1953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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