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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관한 스크랩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환경과 관련된 신문기사를 이용하여 스크랩을 통한 보고서입니다.
환경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목차

첫 번째. 공기방울을 이용하여 수질 오염 해결
두 번째. 서울광장에 ‘에코터널’ 설치
세 번째. 대기 오염에 따른 환경문제
네 번째. 수질 오염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
다섯 번째. 물산업도 글로벌 시대

본문내용

▶ SIB는 환경 벤처 기업 중의 하나인데, 댐이나 호수에 퍼져있는 녹조등 오염물질을 짧은 시간 안에 저렴한 비용으로 녹조 제거를 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런 녹조 제거선의 원리는 이것을 띄워 놓은 채 선단의 전방에서 수중으로 약품을 적당량 주입해 조류, 질소, 인 등 오염물질들이 서로 뭉치게 하고 공기방울을 분사하여 오염물질 덩어리에 부착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은 수질오염 해결을 위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환경오염 물질 처리를 위한 방법이 많이 개발 되어서 실행에 옮겨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서울광장에 ‘에코터널’ 설치
서울지역 온도를 낮추기 위한 인공 녹화터널인 `에코터널`(사진)이 서울광장에 설치된다.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공동위원장 윤준하·손경식·오세훈)는 지구온난화 대응을 위한 시민참여 캠페인으로 서울의 도심온도를 1℃ 낮추기 위해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광장에 `에코터널`을 설치한다.
`에코터널`은 콘크리트 도시를 생태적이며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복원하고자 친환경소재(폐목재, 담쟁이덩쿨, 대나무 등)를 활용해 인공적으로 제작한 이동식 인공 녹화터널이다.
터널은 3m(H)× 7.2m(L)×2m(W) 크기로 목재 구조물을 세운 후 상부에는 경량형 나무, 잔디 등을 이용해 옥상녹화하게 된다. 측면은 담쟁이 넝쿨 등 넝쿨식물과 대나무 등을 이용해 설치된다. `에코터널`은 콘크리트 포장 광장에 녹색의 휴식공간과 그늘을 제공, 무더위를 시원함으로 바꿔 시민들에게 녹지의 청량감을 주게 된다. 또 지구온난화 대응을 위한 10대 시민실천사항(5Down 5Up)을 홍보·교육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5Down 5Up`은 서울온도 1℃를 낮추기 위한 10대 시민실천사항으로 차량·콘크리트포장·에너지·쓰레기·녹지파괴 줄이기(5Down)와 생활권녹지·옥상녹화·신재생에너지·녹색교통·녹색상품구매 늘리기(5Up)를 중심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담고 있다. 아울러 행사기간내 터널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운영자로부터 관련 자료와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터널내 `서울온도 1℃ 낮추기 실천서약대`를 운영해 5Down 5Up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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