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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농구에 대한 고찰

목차

●농구
●농구의 역사
●한국의 농구
●기본기와 전술
●농구규칙

본문내용

●농구의 역사
19세기 후반 미국에서는 비나 눈이 오거나 추운 겨울에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연구에 골몰하였다. 그리하여 1891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스프링필드 소재의 YMCA 체육학교 대학부 교사인 캐나다인 제임스 네이스미스 박사가 농구를 고안하였고, 이때 정한 규칙이 현재의 농구의 원형이 되었다. 네이스미스는 뉴잉글랜드 지방에서는 겨울이 길어 야외에서 미식 축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실내에서 격렬하게 몸을 부딪힐 수 있는 경기를 만들고자 하였다.
처음의 농구는 실내 벽에 빈 복숭아 바구니를 달아 놓고 축구공을 던져 넣었다가 꺼내곤 하는 방식이었다. 인원 제한을 정하지 않아 100명 가까이 참가하는 경기를 가진 고등학교도 있었고, 바구니를 걸어놓은 2층에 있던 관객이 골을 방해하는 일도 있었다. 이후 1892년 1월 20일에 한 팀에 9명씩, 전후반 15분씩을 뛰는 농구 경기가 열렸고, 1904년 제13회 세인트루이스 올림픽 때 미국 선수들에 의해 시범 경기가 펼쳐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936년 제11회 베를린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고,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때에는 여자 농구도 정식 종목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1907년 황성기독교청년회의 초대 총무 질레트가 처음으로 소개하게 된 이래 해를 거듭하면서 발전해 왔다. 1920년 3월 20일에 일본 도쿄에서 처음으로 국제 경기를 치렀다. 한국 내의 농구는 1983년 농구대잔치가 출범하자 크게 인기를 끌며 농구 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였다. 그러다가 1997년 2월 프로농구가 출범함으로써 농구대잔치는 순수 아마추어경기로 남게 되었다.

참고 자료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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