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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와 인류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인류의 발자취를 교육심리와 연관지어 설명한 레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류의 발자취, 인류가 남긴 고유의 혼이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 있는 가? 흔히들 인류가 남긴 고유의 혼이 문화재 속에 고스란히 묻어 나온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여태 지켜오고 가꾸어온 문화재들이 갖는 의미와 중요성은 무엇일까? 또 그러한 문화재들이 꼭 필요한 것인가 ? 만약 인류의 역사 앞에 없어서는 안 될 것이라면 앞으로 어떻게 보존할 수 있는지 어떻게 전공과 관련지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이번 프로젝트 주제를 박물관으로 잡았다. 누군가가 나에게 문화들을 보존하고 관리하는 곳을 물어본다면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다. 물론 나는 쉽게 박물관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하면 문화재들을 전시하고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곳이 박물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대답은 틀린 것도 알맞은 답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초, 중, 고 모두 역사를 기본 바탕으로 교육받고 있다. 즉 모두가 역사를 알고 문화를 보존하고 관리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21C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려다 보니 역사를 알고 나를 아는 것은 뒷전이 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을 우선 시 하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들 사이에 역사를 사랑하고 관심 갖는 사람들 이 박물관이라는 기관을 통해 끈을 놓지 않고 이어가는 것이다. 즉, 내가 하고 싶은 궁극적인 말은 모든 사람들이 박물관에서 일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위치에서 역사에 대해 세계가 돌아가는 것에 대해 조금 관심을 가져보자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왜 그 역사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 내가 내린 답은 사람이라는 생명체에 따라다니는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즉 ,인류는 역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역사들은 무엇에 의해 알 수 있는가? 그것은 증거자료이다. 인간이 생활하면서 증거가 남지 않는 일은 없다. 아무리 흉학한 범죄라도 어딘가에는 증거가 남아있는 것처럼 수 백 만년의 역사 속에서의 증거는 문화재 인 것이다. 이런 문화재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인류가 어떻게 발전되었고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면서 생활했는지 또 어떤 문화를 꾸려왔는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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