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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호르몬과 귤의 당도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2008년 서울대학교 일반생물학 실험

실험1
식물생장에 대한 브라시노스테로이드 영향 관찰
실험2
Ethylene에 의한 과일 당도 변화 관찰

introduction에서
옥신, 시토키닌, 지베렐린, 에틸렌, 앱시스산, 브라시노스테로이드 표로 비교 분석하였고

브라시노스테로이드에 관해 길게 찾아보았습니다. reference도 상세하게 써놓았습니다.

목차

1.INTRODUCTION
2.METHODS & MATERIAL
3.RESULT
4.DISCUSSION

본문내용

호르몬이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동물체내의 특정의 장소(분비 기관)에서 생산되어서 체액 중에 분비되어 다른 장소에 옮겨져 특정의 가관(표적 기관)에 작용하여 일정한 변화를 주는 화학물질의 총칭을 말한다. 국소적으로 생산, 방출되어 인접한 세포 및 조직의 활동을 돕는 동물의 신경전달물질과 국소 호르몬은 멀리 이동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 호르몬과는 구별된다. 그러나 호르몬의 어원은 희랍어의 hormao(자극하는, 촉진하는 것)으로 [극히 미량에서도 작용을 나타내고, 그 자체가 에너지 대사 등의 기질은 되지 않는 조절 물질]을 호르몬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에는 이러한 물질의 총칭으로서 “생리 활성 물질”, “정보 전달 물질” 혹은 “시그널 분자”라는 말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식물호르몬”도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식물의 “생리 활성 물질”, “정보 전달 물질”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즉, 동물에서 정의되는 호르몬과 같이 반드시 분비 기관이나 표적기관이 명확하지 않고, 또한 이동도 공통의 정의로는 되지 않고 생산된 장소의 바로 주변에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것도 포함된다.
그 의미로 식물호르몬이란




4.DISCUSSION
실험2의 결과를 살펴보자. 첫 번째로, 아무처리도 안한 대조군 귤의 당도는 시간이 지나도 일정했다. 두 번째로, 증류수 처리를 해준 귤은 당도가 10->9.6으로 감소하였다.
세 번째로, 스트레스를 받도록 때리는 등 상처를 낸 귤은 당도가 7.5->8으로 증가하였다. 네 번째로, ACC처리를 해준 귤은 당도가 9->9.1로 증가하였다.
아무처리를 하지 않은 귤은 실험조건이 크게 변하지 않았으므로, 당도를 일정하게 유지한 것이라 생각된다.
증류수를 처리해준 귤은 당도가 감소하였다. 증류수를 처리 해주는 과정에서, 귤은 파이펫의 팁이 꽂혀서 상처를 생기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스트레스 처리를 해준 다른 귤은 당도가 증가한

참고 자료

《식물호르몬(새로운 식물 호르몬의 과학)》 역 김선형,월드사이언스, 2005,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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