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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bus(에너지 버스)를 읽고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nergy bus(에너지 버스)를 읽고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energy bus’ 라는 책은 주변의 지인에게 추천 받아 처음 읽게 된 자기계발도서이다. ‘energy bus’ 라는 책 제목이 먼저 나의 눈길을 끌었다. 이 책은 삶에 지쳐가는 현대인에게 매일을 열정적으로 살아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내 주위 사람들과 공유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이 책을 읽고 발표를 하게 되었다.
책 속의 핵심내용은 긍정 에너지로 충만 되어 비전을 갖고 열정을 다해 나아갈 때 어떤 일이든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없으리라는 내용으로 이 책을 읽고 나면 모든 독자들이 에너지가 넘쳐나고 의욕에 불타리라 느껴진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부부 갈등과 직장에서 빚어지는 팀 리더로서의 한계 등 많은 일들로 인해 꼬이고 지쳐 힘들게 하루하루를 견뎌가던 주인공 조지가 버스 운전기사인 조이와 만나게 되면서 뜻밖에도 삶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 내용이다.
주인공 조지는 여러 가지 안 좋은 일들이 자신에게 생김으로 인생의 바닥까지 떨어졌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월요일 아침에 그는 운명의 날을 맞이한다. 조지는 일어나자마자 자신의 자동차 바퀴가 펑크 나 있는 걸 발견한다. 하지만 그건 조지를 둘러싼 아주 숱한 고통 중 아주 작은 한 문제일 뿐이었다. 마치 세상이 온통 한통속이 되어 그를 괴롭히고 있는 것만 같았다. 그의 가정생활은 아수라장이 돼 있고, 그가 팀장을 맡고 있는 직장생활 역시 벼랑 끝에 서 있다. 심란한 일상, 조지는 그 일상으로부터 탈출시켜줄 무언가가 간절히 필요하다.
자동차 바퀴의 문제로 그는 버스로 출근을 하게 된다. 그가 타게 된 버스가 바로 에너지 버스이다. 조지는 그 버스에 탑승하므로 인해 그의 삶이 변화되리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는 거기서 ‘조이’라는 희한한 버스 운전사를 만나게 된다. 인사를 나눌 마음의 여유조차도 없었던 그는 친한 척 하려는 조이가 불편하고 부담스러웠다. 조지는 차의 수리가 늦어져 계속적으로 버스를 타야한다는 것이 불만이었지만 또 한편 ’그 조이라는 운전사가 오늘은 또 무슨 말을 할까’ 하고 기대를 하게 되면서 귀를 열고 마음을 열 첫 번째 조건을 갖게 된 것이다. 그로부터 2주에 걸쳐 자신의 인생궤도를 뒤바꿔놓을 10가지 룰에 대해 배우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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