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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기든스의 `제3의 길은 없다` 감상문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앤서니기든스의 제3의 길은 없다를 읽고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목차

1. 서 론
2. 복지국가와 정치의 관계
3. 한국정치 편향성의 이유
1) 단순히 교육의 부족에 따른 계급의식 부족
2) 착각에 의한 계급의식 부족
3) 잘못된 교육에 의한 계급의식 부족
4. 한국정치 편향성의 해소방안
5. 결론

본문내용

1. 책표지에서
1997년 이후 영국의 토니 블레어와 앤서니 기든스는 제3의 길이야말로 시장만능주의의 폐해와 복지국가의 비능률성을 극복한 최선의 대안이라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이제 영국사회 내부로부터 제3의 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이것이 추상적인 비판이 아니라, 블레어 정권 1년 6개월의 공과에 대한 세밀한 분석에 입각한 비판이라는 점이다. 이 글은 블레어 정권이 드러내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비판과 지지라는 서로 다른 목소리를 잘 대비시키고 있다. 특히 영국의 대표적 사학자 홉스봄과 문화이론가 홀은 서로 다른 시각에서 제3의 길의 허구성을 잘 비판하고 있다
2. 책의 내용
제1부 ‘제3의 길을 진단한다.’ 에서 에릭 홉스봄과 스튜어트 홀, 수전 무어는 신 노동당이 일관성 있는 프로젝트를 개발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고프 멀건은 이 같은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제1부는 ‘제3의 길’의 기본 이념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고 있다.
홉스봄은 세계적 자유방임주의는 단순히 진화과정을 통해서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보호주의와 마찬가지로, 정치적 권력이 행사됨으로서 도입될 수 있는 것이라 말한다. 다음 선거에서 신노동당이 패배한다면 그것은 신자유주의 시대가 종말을 고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함으로 해서 빚어진 결과일 것이라고




3. 읽고 난 후
‘제3의 길’을 제창하고 실험한 영국 토니 블레어 정권의 해부를 통해 이것이 현실과 어떻게 결합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을 제공한 <제3의 길은 없다>는 나의 지식으로 평가하기는 사실 너무 버거웠다. ‘제3의 길’도 완전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제3의 길은 없다>를 읽고 난 후에 대한 평가는 어려운 점이 많아 다른 이들이 평가한 자료들 중 공감되는 부분을 많이 활용하였다.
‘제3의 길’ 정책에 대해서는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평판들이 잇따르고 있다. 그중에 1991년에 폐간된 세계적인 좌파잡지 {오늘의 맑스주의}(Marxism Today) 필자들이 모여 1998년 말 별권으로 묶어낸 “{제3의 길은 틀렸다}(The Third Way is Wrong.)”는 세계적인 마르크스 역사가로 꼽히는 영국의 에릭 홉스봄을 비롯, 문화연구의 제3세대를 대표하는 스튜어트 홀 등 좌파 이론가들이 블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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