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죄론(칼빈의 기독교강요 2권 3-5장 요약).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09.12.2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죄론-칼빈의 기독교강요 2권 3-5장을 중심으로 논지를 펴봤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내용요약
1. 전적인 회복이 필요한 인간의 본성 (Ⅱ.ⅲ.1-5)
2.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통한 회심 (Ⅱ.ⅲ. 6-17)
3. 사탄의 권세 아래 있는 인간 (Ⅱ.ⅳ.1-5)
4. 하나님의 권능 아래 있는 피조 (Ⅱ.ⅳ.6-8)
5. 자유의지 변호인들에 대한 논박 (Ⅱ.ⅴ.1-5)
6.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은총 (Ⅱ.ⅴ.6-19)
Ⅲ. 결론
Ⅳ. 토론을 위한 주제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칼빈은 기독교 강요 제 2권에서 구속 주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시며, 그가 행하신 일이 무엇인가를 다루면서 인간이 얼마나 하나님 아버지와 소외되어 있는가를 논하고 있다. 이러한 논의를 위해서 칼빈은 특히 2권 1-8장까지 인간과 죄, 율법에 관한 문제들을 고찰하는데 본 발제에서는 정해진 범위(3-5장) 안에서 죄론에 대해 저자의 논법을 따라 살펴보고자 한다.
칼빈이 각 장마다 제시한 인간의 본성(3장),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4장) 그리고 그의 주장에 따른 자유의지 옹호론자들의 반론(5장)들의 주제들을 살핌으로 개념의 이해를 도울 것이고, 나아가 제기된 주제들의 토론을 통해 보다 깊은 신학적 사고를 나누어 보고자 한다.

Ⅱ. 내용요약

1. 전적인 회복이 필요한 인간의 본성 (Ⅱ.ⅲ.1-5)

칼빈은 본 장에서 인간의 부패는 이성과 의지의 전적 회복을 요구할 정도로 부패하였음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전인적 부패와 인간은 의지적으로 범죄 한다.는 사실을 주장한다.
“인간은 전적으로 육이다.” 라고 정의하고 있는 칼빈은 (요3:6)에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라”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인간의 전체를 묘사하고 있는 것이라면 인간은 분명히 하나의 초라한 피조물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육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의 공정한 법에 찬동할 수 없고, 죽음의 원인 이외에는 아무것도 낳을 수 없을 만큼 사악하다고 보고 있다. 그러므로 칼빈은 ‘사람은 육(요3:6)이므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요3:3)’는 말씀에 나타나듯이 나면서부터 육에 속해 있는 인간은 영혼은 일부분만 개조한다고 다시 나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갱신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으며 이에 대한 근거를 로마서 3장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이렇게 정의하게 될 때, 인간은 어떻게 영적인 것을 선택할 수 있는가? 육적인 것으로부터 벗어나 영적인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인간 내면의 기재는 무엇인가?

참고 자료

존 칼빈, “기독교 강요(상)”, 김종흡•신복윤•이종성•한철하 공역 (서울: 생명의 말씀사, 1988)
이형기, “기독교 강요 요약”, (경기: 크리스챤다이제스트, 2008)
필립 홀트롭, “기독교 강요 연구핸드북”, 박희석․이길상 역, (서울: 크리스챤다이제스트, 1995)
마틴 루터, “루터 저작선 ”, 이형기 역.(서울: 크리스챤다이제스트, 1999)
Augustin, “아우구스티누스의 은혜론”, 김종흡 역 (서울: 생명의 말씀사, 1990)
월터브루거만, “현대성서주석”, 강성열 역 (서울: 한국장로교출판사, 2000)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