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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조직 비교(맥도날드, Subway, 빕스)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레스토랑 조직 비교(맥도날드, Subway, 빕스)를 표로 정리 하였습니다.
레스토랑 조직을 방문하여 3시간동안 관찰한 결과를 도입해서 조직이론 책 내용을 참고하여 비교 분석 한거에요
분석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직 목표, 자율적 조직, Woodward의 기술유형, 기계적 vs. 유기적, 팀워크 vs. 개별
, 상호의존성, 일상적 vs. 비일상적 과업, 과업전문성, 과업 표준화, 기술적 vs. 사회적 전문성, 집권화 vs. 분권화

목차

없음

본문내용

McDonald‘s는 일반 패스트푸드점과 같이 속도를 중시하여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제품을 제공함을 조직 목표로 사용하고 있다. 요즘에는 드라이브 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차에서 내리지 않고도 주문을 할 수 있다. 맥도날드는 각 직급에 따라 유니폼이 다르고 하는 역할 또한 달랐다. 이는 속도를 중시하는 목표에 향한 일률적인 처리를 가능하게 통제와 관리가 용이한 수직적 조직이었다. 수요가 많은 햄버거 종류 들은 미리 만들어 놓는 것으로 보아 대량 생산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햄버거를 만드는 과정 또한 하나의 조립과정으로 기계적이며 팀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또한 매뉴얼로 규격화 시켜놓았을 정도로 업무가 전문화 되어 있고, 그에 따른 제품 역시 규격화 되어 있다. 셋트 메뉴를 주문 시에 집합적 상호의존성이라 판단했다. 이유는 주문과 동시에 햄버거 제조, 음료 준비, 디저트 제조에 이르기 까지 모두 다른 사람이 동시에 제조하는 전문적이고 표준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분석가능성이 낮고, 다양성이 낮은 것으로 보아 perrow의 기술에서는 일상적인 과업으로 판단했다.
Subway는 패스트푸드점으로 분류되고 표준화된 메뉴가 있지만 제품의 토핑을 다르게 두어 각 고객의 각각의 욕구에 맞는 제품을 생산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주요 목표는 건강으로서 웰빙 트렌드와 고객의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다. 체인의 규모가 작고 직원의 수도 작으며 수평적 조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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