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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의 분류 (타원은하, 나선은하, 막대나선은하, 렌즈형 은하)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은하의 분류 (타원은하, 나선은하, 막대나선은하, 렌즈형 은하)

목차

1. 타원은하
2. 나선은하
3. 막대나선은하
4. 렌즈형은하  

본문내용

편평도에 따라 E0에서 E7까지 분류되는데 E0는 구형에 가깝고 E7는 가장 납작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타원체 또는 구형의 모양을 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원반부가 없는 중심으로부터 주변으로 가면서 완만하게 어두워지는 형상을 하고 있다. 타원은하에는 가스 등의 성간 물질은 거의 없으며, 대부분 종족 II에 속한 별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때문에 타원은하는 일반적으로 밝기나 흡수물질에 의한 내부구조가 결여되어 있어 구조가 다양하지 못하다.
이들의 표면밝기는 은하 중심으로부터의 거리를 R 이라고 할 때 R-1/4에 비례하며 외부로 갈수록 어두워진다. 타원은하의 질량은 전 질량이 태양의 1조 배를 넘는 거대한 것에서부터 100만 배 이하로 작은 것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성간 먼지와 성간 가스, O·B형 별을 포함하지 않는다. 구조도 단순하여 불규칙 구조나 광반은 볼 수 없다. 다만 스펙트럼에 수소 Hα 휘선·산소 금지선을 보이는 것도 있다.
타원은하 중에서도 특히 소형의 은하가 화학로자리·사자자리·조각실자리 등의 은하군 가운데서 보이며, 소형 타원은하라고 한다. 크기는 2 pc(6광년), 절대등급은 -10∼-12등의 작은 것들이다. 일반적으로 타원은하는 내부의 별 분포나 구성별의 성질·종류, 가스나 먼지가 없는 점 등으로 보아 구상성단과 비슷한 항성계로써 종족 Ⅱ의 천체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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