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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분자진화, 유전적 연산방식 (Genetic Algorithm), RNA 세계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진화 ,분자진화, 유전적 연산방식 (Genetic Algorithm), RNA 세계

목차

1.진화에 대한 고찰
2. RNA 세계
3. 분자진화
4. 유전적 연산방식 (Genetic Algorithm)

본문내용

하나님의 존재를 배제하고 생각할 때 진화는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 진화의 주체는 또한 무엇일까? 종일까? 아니면 속 또는 계 혹은 리차드 도킨스의 주장처럼 유전자일까? [리차드 도킨스, "이기적인 유전자 (selfish gene)"]

다윈의 진화론의 기본은 자연선택 또는 적자생존이다. 즉, 다양한 종류의 생물이 이미 존재하였고, 그 중에 환경에 적합한 생물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어떤 종류의 합목적성도 배제하고 생각하도록 한다. 즉, 더 복잡한 개체가 살아남는다 또는 착한 개체가 복을 받아서 살아남는다 등등. 그저 어떻게든 살아남은 생물을 결과로 받아들이자. 경쟁자가 줄어든 만큼 일단 생존에 성공한 생물들은 개체수를 늘려가며 번성한다. 다시 환경이 변화하면 새로운 환경에 적합한 생물이 다시 선택되고, 다시 번성한다...가만,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런식으로 진화가 진행된다면 생물 종의 숫자는 갈수록 줄어들테고 결국에는 몇 종만이 남아서 쓸쓸하게 지구를 지킨다? 그럼 거꾸로 생각해서 태초에는 엄청난 가지수의 생물이 존재했었는데,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실제로 생물의 종이 과거에 비해 줄어들고 있다는 주장도 있기는 하다. 역시 그렇다면 태초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물들이 한큐에 생겨났다는 결론을 피할 수가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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