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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답사기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의성군 문화재 답사기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버스가 출발하고 오래 걸릴 거 같지 않았던 의성군은 무려 2시간이 되어서야 첫 답사지에 도착했다. 첫 답사지는 빙계계곡이었다. 이곳은 삼복에 얼음이 얼고 엄동설한에 더운 김이 무럭무럭 나온다는 경북팔경의 하나로, 빙혈, 풍혈 등 주위의 절경과 더불어 그 하나 하나가 명승을 이루고 있으며 계곡도 무척이나 아름다운 곳이다. 버스에 내려 교수님을 따라 첫 장소인 빙산사지 오층석탑을 향해 가는데 주위 경치가 절경이었다. 오층석탑을 그냥 지나쳐 가기에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올라가보았다.
그림1. 빙산사지 5층석탑(보물 제 327호)
이 탑은 통일신라말, 고려초의 5층 석탑이다. 통일신라시대에 세워진 빙산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하며 이 절은 조선 태종6년 조선의 폐불정책으로 인해 폐사 되었다고 한다. 의성탑리와 비슷하다고 하니 간단하게 보고 화장실을 들렸는데 너무 실망했다. 관광도시가 아니어서 그런지 화장실은 푸세식 화장실이었고




이곳은 신라에 병합되기 이전 삼한시대 부족국가인 조문국 당시의 고분들이다. 금성산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통해 보면 5~6세기 대에 조문국 혹은 그 후계 세력의 성격을 시사하고 있다. 조문국에 대한 문헌자료가 미미하기에 이러한 고분군은 신라와의 관계를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금성산 고분군은 5~6세기경인 삼국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지름 15~19m, 높이 3~4m의 대형분과 지름 10~15m, 높이 2~4m의 중형분, 지름 10m 미만의 소형분이 고루 밀집되었으며, 원형봉토분이 대부분이다. 흥미로운점은, 봉분을 만들때 사용된 흙의 대부분이 이 지역에서 나는 흙과 색깔이 달라 다른 지역에서 운반해왔을 것으로 추측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막대한 노동력이 동원되었을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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