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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어와 영국영어 발음 차이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09.12.19 | 최종수정일 2019.07.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미국과 영국영어의 차이와 발음 차이

목차

1. 서론
2. 본론
(1) 자음 /-r/의 차이
(2) 자음 /-t/의 차이
(3) 모음 /a/의 차이
(4) 모음 /-o/의 차이
(5) 모음 /-u/의 차이
(6) 그 밖의 차이점들
3.결론

본문내용

1. 서론
미국영어와 영국영어는 역사적으로 다르게 발전해오고 변화해왔다. King`s English 혹은 Queen`s English라 불리는 영국영어는 유럽 국가들과 영국식민지에서는 영국 공립학교에서 가르치는 표준영어가 지표가 되었으나, 1945년 이후 신생국가들은 미국영어를 받아들여 현재 미국영어가 보편화 되었다. 미국영어는 영어의 한 부분으로써 그 근원은 영국영어와 같으며 차를 든다면 발음, 일부 어휘나 철자에 국한된다고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영어 학습자들이 가장 직접적으로 겪게 되는 차이는 발음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강세와 억양에서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영어는 매우 보수적이어서 사라져 버린 초기 현대영어의 특징을 잘 보존하고 있다. 미국영어에는 영국과는 달리 영국영어의 표준발음에 필적할 특권방언이 없다. 문법 면에서 보면 미국영어는 상대적으로 고어체가 많고 품사의 기능전환이 자유로우며 어려운 낱말 대신에 복합어를 사용하고 있는 점이 영국영어와 대조된다. 이렇게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발음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구분함으로써 원활한 듣기 학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발음의 차이를 여섯 가지로 나누어 정리 해 보고 그밖에 차이점들을 논의하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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