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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에 관한 고찰

저작시기 2009.12 | 등록일 2009.12.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태권도에 관한 고찰

목차

●태권도
●역사
●국기로서의 태권도
●태권도 용어
●태권도 경기
●태권도 단체

본문내용

●역사
태권도 역사는 ITF와 WTF가 조금씩 다른 견해를 보인다. ITF는 초기 태권도가 가라데의 영향을 받아 민족 고유의 무술로 변화, 발전시킨 것이라고 하는 반면, WTF는 고대시대부터 전해 오는 전통무술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ITF와 WTF 태권도는 기본틀, 동작과 품새에서부터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WTF는 태권도의 뿌리를 한국 고유의 무술 택견과 수박도에서 근원을 찾고 있다. 반면, ITF측에 의하면, 태권도의 창시자는 최홍희다. 그러나 최홍희가 태권도의 창시자인지, 아니면 태권도 `명칭`만 지은 사람인지 이것에 대해서는 의견이 나뉘어진다. 그는 함북 화대에서 태어났는데, 그의 아버지는 어린 최홍희를 택견 고수 한일동에게 보내 한국 전통 무술 택견을 배우게 했다. 이후, 일본중앙대학을 다니면서 가라데도 배운 최홍희는 군에서 복무하며 군대격투기로 공수도를 지도하였다. 그는 독자적인 무술을 만들고자, 한국 고유의 무술 택견식 격투기와 가라데의 시스템을 결합하여 발차기가 유연하며 체중 이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무도를 만든다. 당수도·공수도 등 태권도를 지칭하는 명칭이 제각각이자 1954년 명칭제정위원회(名稱制定委員會)가 이승만(李承晩)대통령의 “택견과 비슷하다”라는 발언을 따라 민속적인 "택견"의 어감을 포함하는 "태권도(영어: Taekwondo)"를 채택했다는 설이 있으나, 사실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1945년 일제 해방이후 국내에 여러개의 도장이 생기게 된다. 크게 6개의 도장이 있었는데(무덕관, 청도관, 송무관, 창무관, 윤무관, 오도관) 이 도장들이 1960년대에 합쳐져서 현대 태권도의 모체가 된다. 여기서 가장 영향력이 큰 도장은 무덕관과 청도관이었다. 청도관은 이원국씨에 의해 설립됬는데, 그는 어렸을때 서울 안국동에서 택견을 수련하고, 이후 가라데를 배우고 중국 상하이와 허난에서 쿵푸를 수련했다. 해방 이후, 청도관은 2번째로 큰 도장이 된다. 가장 큰 도장은 무덕관이었다. 무덕관은 황기에 의해서 설립됬는데, 황기는 어릴때 택견을 배우고, 중국에서 태극권과 쿵푸를 배웠다.

참고 자료

위키백과
네이버 백과
네이버지식
태권도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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