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별주부전의 해설 및 줄거리, 사전적 정의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09.12.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조선시대 한글 고대소설인 별주부전의 줄거리와 사전적 정의 및 관련해설자료

목차

Ⅰ. 별주부전의 사전적 정의
Ⅱ. 별주부전의 줄거리
Ⅲ. 별주부전의 관련 및 해설
Ⅳ. 정리

본문내용

Ⅰ. 별주부전의 사전적 정의
조선시대 작자·연대 미상의 한글 고대소설. 영 ·정조 시대에 형성된 작품으로, 판소리 《수궁가》를 소설화한 것이다. 옛날부터 전하는 고구려의 설화인 《귀토지설》에 재미있고 우스운 익살을 가미한 내용으로 한글이 생기자 정착된 의인소설이다.

Ⅱ. 별주부전의 줄거리
동해 용왕이 우연히 병이 들었는데, 어떤 약도 소용이 없었다. 그 때, 세 명의 도사가, 왕의 병은 주색이 원인이라고 하며, 토끼의 생간을 먹어야 병이 나을 것이라고 처방했다. 문어와 자라(별주부)가 서로 토끼를 잡아 오겠다고 다툰 끝에 자라가 토끼를 잡아오기로 한다. 자라가 토끼의 그림을 가지고 육지로 나와 토끼를 찾는다. 자라가 토끼를 만나서 육지 생활이 위험하다고 강조하고, 용궁에 가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며 토끼를 유혹한다. 토끼는 자라의 유혹에 넘어가 자라 등에 업혀서 수궁으로 들어간다. 용왕이 토끼를 잡아서 간을 내오라고 하니 토끼가 놀라 간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거짓말을 한다. 용왕은 토끼의 말을 믿고는 자라에게 토끼를 육지에 데려다 주라고 한다. 육지에 도달하자 토끼는 간을 빼어놓고 다니는 짐승이 어디 있느냐며 자라를 놀리고는 달아난다. 자라(별주부)는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가고 이후 용왕은 어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수궁에서 겨우 살아온 토끼는 경망스럽게 행동하다가 독수리에게 잡혔으나 또다시 꾀를 내어 위기를 모면한다.

Ⅲ. 별주부전의 관련 및 해설
별주부전은 삼국사기에 전해 내려오던 구토지설의 줄거리를 얼마만큼 바꾸어 가면서 구전되다가 조선 초 후기 소설로 굳어진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