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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추적60분-최초고백, 나에겐 강박증이 있습니다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09.12.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9년 12월 9일 방송한 `추적60분-최초고백, 나에겐 강박증이 있습니다`를 보고 쓴 감상
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기가 원하지 않는 데도 특정 생각이 계속 나고,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멈출 수가 없다면 이것은 과연 정신력의 문제일까 아니면 병인가. 문이 잠겼는지 여러 번 확인하기, 가스밸브가 잠겼는지 여러 번 확인하기, 손을 여러 번 씻는 것, 원하지 않는 생각이 자꾸 반복해서 나는 일은 보통 사람들도 조금씩은 겪을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이러한 강박적인 행동과 강박적인 생각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면 병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강박증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병이라고 여기지 못하거나, 남들에게 알리기 꺼려져서 병을 방치해 두고 있다.
2009년 12월 9일 방송된 추적60분 `최초고백, 나에겐 강박증이 있습니다`에서는 그동안 국내에서 관심을 갖고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강박증에 대하여 다루었다. 방송에는 강박증을 가진 여러 명의 사람들이 나왔다. 그 중에 한 명은 모자이크 처리를 하지 않고, 자신이 강박증을 가지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하였다. 방송에 출연한 사람들은 모두들 강박증으로 심각한 고통을 받고 있었다. 또한 강박증으로 인한 고통보다 강박증 때문에 사회생활이나 학업에 지장을 받는 것 때문에 더욱 괴로워하고 있었다.
강박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강박증에 대한 인식이나 치료를 위한 여건은 많이 부족한 상태이다. 방송에 출연한 한 남학생은 강박증을 앓고 있지만, 그의 어머니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참고 자료

추적60분 최초고백, 나에겐 강박증이 있습니다/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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