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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삼일페인트, 진로재팬의 해외진출 성공사례와 비평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09.12.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포스코, 삼일페인트, 진로재팬의 해외진출 성공사례와 비평

목차

기사내용
비평

본문내용

기업에서는 표준화와 적응화를 어느 정도로 결정 하느냐가 해외진출을 할 때 크게 고려할 점이다. 세계는 현재 교통의 발달, 통신의 발달 등으로 인해 많이 동질화 되었고, 또한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 측면에서라면 표준화가 훨씬 이익이다. 하지만 현지 시장마다 현지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미적, 문화적 측면이 다양하기 때문에 적응화는 기업의 해외진출 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하는 요소이다.

이 기사는 한국무역협회가 개최한 「일본 및 중국시장 진출 성공전략 설명회에서 진로재팬의 일본진출 사례와 포스코, 삼일페인트 등 3개사의 중국 내수시장 개척 사례에 관한 발표이다. 이 세 기업은 주로 적응화, 지역화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한 대표적인 기업들이다.

먼저 포스코의 경우에는 포스코는 중국 현지경영을 위해 2003년 11월 중국내 지주회사인 POSCO-China를 설립해 현지에 통합 생산-판매체제 구축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포스코의 이러한 중국진출은 점점 커지는 중국시장에 알맞게 대응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포스코는 철강회사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제조한 뒤 수출하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든다. 따라서 현지공장을 짓고, 현지인들을 고용하면서 그곳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세워, 단순히 물류비를 줄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더 큰 진출의 발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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