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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저작시기 2006.11 | 등록일 2009.12.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행복론의 대표격인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론을 간략하게 알아본다.

목차

◎ 개요
◎ 목적으로서의 행복
◎ 결론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이 지금도 유효 한가?

본문내용

◎ 개요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바로 ‘행복’이라고 말해도 별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아리스토텔레스에 있어서 ‘행복’이란 개념은 가장 중요하고 인간이 최고로 삼아야할 것이었다.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이 형이상학적인 이데아의 세계에 그 일차적인 목적을 두었다면 아리스토텔레스는 보다 경험적이고 현실적인 세계에서의 선의 개념, 행복에 대해 논한 것을 보면 플라톤과는 상당한 거리를 두고 철학을 진행해 나갔다고 볼 수 있다. 더 자세히 살펴본다면 플라톤이 기하학에 관계가 깊은 이데아를 추구하였다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생물학에 관심을 가졌으며, 그의 생물학 연구는 그의 철학적 사색과 그 결과인 세계관에 큰 영감을 주었다. 따라서 플라톤이 감각을 불신하여 순수한 사유에서만 진리를 알 수 있다고 말한 반면,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지식이 감각세계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 목적으로서의 행복

아리스토텔레스의 도덕론을 보면 ‘목적’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온다. 그의 도덕론(행위)에 있어 그것이 어떤 목적을 가지는가에 따라 도덕(행위) 또한 나뉘는데 바로 도구적 목적과 본래적 목적이다. 전쟁을 예로 들면 병사들의 건강은 그 자체가 본래적 목적이 아니라 전쟁에 승리하기 위한 도구적 목적이다. 또한 평화도 그 자체가 본래적 목적이 아니라 도구적이다. 전쟁에 있어서 본래적 목적은 평화를 찾음으로써 인간이 인간답게 자신의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는 조건을 구성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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