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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기행 - 독일에대해서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09.1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독일의 역사 간추림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서기 375년 중앙아시아의 유목민족인 훈족이 게르만족의 한 분파인 동고트족을 공격함으로써 게르만족의 본격적인 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476년 서로마는 아프리카로부터 내습한 반달족의 약탈을 받아 국위가 크게 쇠약해진 상태에서 게르만의 용병대장 오토아케르의 침입에 의해 멸망하였습니다. 여러 게르만 왕국들은 수적, 문화적 열세, 종교적 갈등으로 대개 단명했고 프랑크 왕국만이 혼란을 수습, 새로운 유럽 세계의 중심으로 부각됩니다. 그러나 프랑크족 고유의 분할 상속에 따라 카를로스 대제 사후 골육상쟁이 전개되었으며 왕권은 급격히 약화되기 시작합니다.
843년 베르덩 조약에 의해 카를로스 대체의 장남 로타르가 황제칭호와 함께 중프랑크를, 차남 카를로스 2세가 서프랑크를, 3남 루트비히 2세가 동프랑크를 차지하면서 프랑크 왕국은 분열하게 됩니다.
870년 메르센 조약에 의해 오늘날의 독일(동프랑크), 프랑스(서프랑크), 이탈리아의 기틀이 마련됩니다. 이후 신성로마제국을 거쳐 프로이센이 등장하게 되는데 프로이센은 원래 13세기경에 독일 기사단이 개척한 곳으로 30년 전쟁(1618-1648) 이후부터 국가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18세기 초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 때 절대왕정의 기초를 확립하며 프리드리히 2세 때 오스트리아 왕위계승 전쟁과 7년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유럽의 강대국으로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됩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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