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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유적지 답사

저작시기 2009.05 | 등록일 2009.10.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직접 답사를 다녀와서 쓴 글입니다.

목차

1. 종로구 선정 이유
2. 종로구 현대사 유적지 목록
3. 여운형집터 답사
4. 답사를 마치면서

본문내용

1. 종로구 선정 이유

종로구는 조선의 건국으로 한양 천도와 함께 오늘날까지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가 되어왔다. 종로는 동대문에서 서대문으로, 수도 서울을 동서로 관통하는 거리이기 때문에 조선시대의 종로구는 수도 서울의 도심 역할로써 언제나 민족사의 초점이었다. 일제하에는 종로구에서 일어난 사건들은 거의가 어둡고 캄캄한 사건들로 가혹한 민족시련(民族試鍊)의 무대이기도 했으며, 광복 후에도 종로에서는 수많은 단체들이 활동한 공간이기도 하다. 때문에 조선왕조 600년사와 근현대사의 역사가 공존하고 있다. 특히 내가 자주 활동하는 지역이여서 길가다가도 미처 모르고 지나쳤던 현대사의 흔적들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싶은 마음에 종로구를 이번 과제의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



2. 종로구 현대사 유적지 목록

염상섭
선생동상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훈정동 종묘시민광장
게이오대학 사학과에 입학했으나 3·1운동에 가담한 혐의로 투옥되었다가 귀국, 동아일보 기자가 되었다. 1921년 개벽지에 단편 ‘표본실의 청개구리’를 발표하여 문단적인 위치를 굳혔다. 1946년 경향신문 창간과 동시에 편집국장, 6·25전쟁 때는 해군 정훈국에 근무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만세전(萬歲前)’, ‘잊을 수 없는 사람들’, ‘금반지’, ‘고독’, ‘삼대(三代)’ 등이 있다. 자연주의 및 사실주의 문학을 이 땅에 건설한 최초의 작가로서 김동인·현진건과 함께 뚜렷한 공적을 남겼다. 특히 그의 처녀작 ‘표본실의 청개구리’는 한국 최초의 자연주의적인 소설로 평가되며, 그 후의 대부분의 소설은 전형적인 사실주의 계열의 작품으로 일관되었다.

박정희
암살자리
무궁화동산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궁정동(宮井洞)에 있는 공원
10.26 사태는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대통령이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의 총탄에 맞아 시해된 사건을 말한다. 1979년 10월 26일 밤 7시경 궁정동 안가에서 만찬 도중 김재규가 부화들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을 비롯하여 차지철 경호실장과 경호요원 4명을 살해하였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저격당했던 안가 자리는 본래 청와대 구내로 출입이 금지되었던 곳이었으나 1993년 청와대 앞길이 개방된 뒤 시민공원(무궁화동산)으로 조성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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