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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푸드 (color food)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10.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갖가지 컬러푸드에 대한 자료정리. 12장 분량. 직스캔 사진과 서적 정리

목차

□ 서론

□ 본론
○ 컬러푸드의 구분
1) White food
2) Black food
3) Yellow food
4) Green food
5) Red food
○컬러푸드의 효과적 섭취법

□결론

본문내용

□ 서 론
○ 컬러푸드의 시작
10년전 미국에서는 "Five a Day"라는 캠패인을 시행해 왔다. 이것은 하루에 다섯가지 컬러의 채소, 과일, 곡류를 섭취하는 운동을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건강개념보다 앞서 있던 미국은 벌써부터 색깔음식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그동안 각족 성인병과 암 등, 치명적인 발병률을 현저히 낮아졌다는 보고가 전세계로 알려지면서 컬러푸드는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었다. 점점 삶이 풍요로워지고 물질적 자원이 윤택해 지면서 현대인들은 삶의 양적 비중보다는 질적 비중에 관심을 쏟기 시작하면서 심신의 건강과 아름다움, 삶의 여유를 통해 삶의 행복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바로 “Well-Being”의 시작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밥상에서 언제부터인가 예전에 익숙하게 먹던 현미․된장․고구마 같은 식품들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백미․백설탕․밀가루로 만든 음식들이 대심하기 시작했다. 소위 부의 상징이었던 이들 ‘삼백(三白)식품’이 각종 성인병의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다시 예전의 ‘컬러푸드’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일기 시작했고 그것이 우리나라에서의 컬러푸드의 시초가 되었다.
이렇듯 컬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최근에는 식품업체들과 외식업계에서도 천연색소로 멋을 낸 이색 컬러식품을 선보이며 화려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유기농 당근치즈, 클로렐라 국수, 백련초 멸치 등 각종 영양소가 듬뿍 든 천연원료로 ‘혀의 기쁨’에 ‘눈의 즐거움’을 더한 웰빙 식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컬러푸드는 단순한 트랜드를 넘어서 식문화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컬러푸드는 입맛을 살리고 건강을 지켜주는 차세대 건강음식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 파이토 케미컬(Phytochemical)
다양한 색깔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 특히 식물성 색소성분인 “파이토케미컬”은 그 효능이 매우 뛰어나다. 사실 컬러푸드가 지금과 같이 자리잡은 것은 바로 이 물의 효능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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