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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유기축산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10.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친환경유기축산 유기농법

목차

< 1.생명의 근원, 환경 농업 >
< 2.자연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 >
< 3.자연의 원리를 따르는 환경농업 >
< 4. 일본의 유기농업 >
< 5. 유럽의 친환경 농업 >
< 6. Introdaction to certified organic agriculture >

본문내용

< 1.생명의 근원, 환경 농업 >

자연과 생태계는 끊임없는 생산으로 유지가 된다. 근데 이 생산의 근원은 바로 태양에서 오게 된다. 모든 유기화합물은 태양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태양에너지를 중심으로 합성하게 된다. 하지만 인간의 과욕이 이 자연의 중심을 무너뜨리게 된다. 화학비료로 인한 토지오염이 그 예이다. 그 외 생산효율을 높이기위해 농약이나 화학비료등을 사용을 하게 되는데, 이것들은 100년이 지나도 분해가 되지 않는다. 썩지 않는 화학 비료등이 생명체들을 죽이게 되면서 이것들이 다시 인간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또한 농업용수등의 오염도 식량에 바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무시할 수가 없다. 보통 ph6.5의 토양산성도가 산성이 증가하게되면 농업생산량은 늘지 않지만 비료만 계속사용하게 되어서 계속 오염의 고리가 끊이지 않게 되는것이다. 결국 이것이 바로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들이다. 따라서 농업에는 환경과의 조화가 중요하다. 자연과의 조화, 자연의 힘에만 의존하게되면 땅의 생명력이 커지게 되어 오염을 시키지 않고도 많은 식량을 얻게 될 수 있다.

한국은 화학비료 사용 1,2위를 다투는 국가 중의 하나이다. 세계 화학비료 사용량의 5배이다. 화학비료를 사용하게 되면 미생물등을 죽이게 되어 유기적 순환을 끊어버리게 된다. 친환경농업은 이런 악순환을 피하고 땅을 살리는 이로운 역할을 하는 것이다. 즉, 끊어진 유기적 순환 고리를 이어주게 되는 것이다.

비옥한 토양인지 아닌지 알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지렁이의 유무이다. 지렁이는 땅의 보물이라고 할 정도로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지렁이는 땅의 산도를 피부로 확인해서 ph7인 땅에서는 잘 살수있으나, ph4~5에서는 지렁이가 살수가 없다. 지렁이가 살 수없는 땅은 곧 죽은 땅, 생명력을 잃은 땅이라고 볼 수있다. 지렁이는 땅을 파면서 땅의 숨구멍을 만들게 되는데 이 땅 속의 이동통로가 후에 식물들이 뿌리를 내리게 되는 길이 된다. 또, 지렁이의 배설물은 땅의 양분이 되는데 이것을 분변토라고도 한다. 분변토에서는 양분과 질이 좋아 땅을 비옥하게 해준다. 작물은 이런 이로운 도움을 받아 땅에 있는 양분이나 유기물등을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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