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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육내용으로서의 민간신앙,동학,천주교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09.10.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교육내용으로서의 6학년1학기 사회에서 조선후기의 민간신앙과 동학, 천주교에 대한 글이다.

목차

1) 주제에 대한 연구 성과 및 논점 정리

2) 교육 과정 담론에서의 ‘민간신앙, 동학, 천주교’

3) 교육내용으로서 의미 정리하기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주제에 대한 연구 성과 및 논점 정리
조선후기는 흔히 임진왜란부터 갑오개혁 전까지를 이야기한다. 많은 전쟁으로 인하여 화전민이 되거나, 관리들의 횡포로 인하여 백성들의 삶의 어려워진 시기이기도 하다. 이 때, 원래 백성들이 믿고 있었던 민간신앙이 더 활발해졌으며, 천주교와 동학이라는 새로운 종교가 창시되거나 도입되었다.
민간신앙은 특정한 교조, 교리체계, 교단 조직을 가지지 않고 일반 민중의 생활 속에 전승되고 있는 전 종교적 또는 주술적인 신앙형태이다. 이러한 민간신앙 중 대표적인 예로 미륵보살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미륵신앙이 원래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백성들의 삶이 어려워지며 새로운 세상이 도래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인하여 미륵신앙이 더 활발해져 길거리에서도 미륵보살상을 볼 수 있을 정도로 확산되었다.
천주교는 본래 학문적 연구를 위해 남인이 들여온 것으로써 전파가 되기 시작하였다. 초기의 조선에서의 천주교는 학문이었으나, 이승훈의 영세와 한글로 번역된 교리본의 전파로 백성들에게까지 전파되었다. 이 때 천주교의 교리는 ‘인간평등 사상’이었기에 급속도로 퍼져나갔기 때문에 순조 때에는 나라에서 법으로 천주교를 금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동학은 천주교와 같이 신분에 따른 차별을 반대하고, 사대부의 지배논리를 반대한다는 점과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는 교리로 인해 박해 받았다. 헌데 천주교와는 달리 동학의 발생과정을 살펴보면, 단순한 교리체제로의 시작이 아니라, 천주교 즉 서양 교리에 맞서 동양의 교리를 내세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역사교육의 내용과 방법. 최상훈 외. 책과 함께
초등학교 사회과 교육과정에 포함된 종교 관련 내용 분석. 유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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