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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상담축어론

저작시기 2009.10 | 등록일 2009.10.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심리상담이론과 실제 책을 참고하여
저의 자기상담축어론 입니다.
*^^* 후회는 안하실 꺼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담자 : 안녕하세요. 전에 전화 드렸던 손민경입니다.
상담자 : 어머 오셨어요. 밖에 날씨가 많이 춥던데.. 환절기라 감기 조심하셔야죠. 이런 날은 따뜻하게 입으셔야 되요. 오는데 많이 추웠죠?
내담자 : 아니요 그럭저럭 견딜만 했어요. 시원한게 답답한 내 마음을 뚫어주는
것 같아서 오히려 이런 날씨인게 더 좋은 것 같네요. 가끔은 이런 날씨가 저의 마음을 더 편안하게 해줄 때도 있고 해서요.
상담자 : 아~ 저도 가끔 그래요. 그렇지만 앞으로 이렇게 추운 날만 계속 될텐데 그러다 감기 걸리세요. 무언가 요즘 답답한 문제가 있는가 보군요. 저도 무언가 답답할 때는 혼자 있는 시간과 이런 서늘함이 가슴을 뻥 뚫어주는 것 같거든요.
내담자 : 그래요.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안그래도 오늘 선생님을 찾아온 것도 마음 이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은데 누군가 들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찾아 왔어요. 그러면 좀 마음이 편해질 까 해서요.
상담자 : 무엇이 당신을 이리도 힘들게 하는 걸까요? (개방형 질문)
내담자 : 그냥 집에 들어가는 게 너무 싫어요. ....
상담자 : 어떤 문제가 있는 건가요? (개방형)
내담자 : 남들에게 말하긴 뭐하지만, 집에 들어가면 매우 답답하고 새장에 갇힌 기 분이에요. 집에 들어가도 방안에서 잘 나오지도 않고 오히려 집안에 있으 면 답답하고 짜증만 나고 그래요. 집에 들어가더라도 방안에서 혼자 잠을 자는 것이 가장 편안한 것 같아요. 그래서 잠도 많이 늘고 살도 찌고 무엇 보다 밖에서 다른사람들을 만나도 감정조절도 하기 힘들고 그래서 인간관 계도 많이 안좋아진 것 같아요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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