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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카프카 - 성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9.09.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프란츠 카프카 성 독후감입니다.

어느 겨울밤에 K.는 성에 소속된 한 마을에 도착한다. 마을의 여관에서 그는 베스트베스트 백작이 직접 자기를 측량기사로 초빙했다고 주장한다. 이튿날 아침 K.는 성으로 가려고 하지만 그곳으로 가는 길은 발견되지 않는다. 그는 여관으로 돌아와 두 명의 조수를 만난다. 이어 전령인 바르나바스가 클람이라는 고관이 서명한 편지를 가지고 온다. 내용은 성 당국에서 그를 채용한다는 것이었다. 이날 저녁 K.는 술집에서 프리다라는 여자를 만나는데 프리다는 클람의 애인으로서 K.에게 몸을 바친다. 이튿날 두 사람은 K.의 방에서 잠을 자며 보낸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금까지 여러 권의 책을 읽었고 이번 책 또한 접하게 되었다. 그러나 2주전부터 읽었던 장 폴 사르트르의 구토, 카뮈의 이방인, 그리고 이번에 읽은 프란츠 카프카의 성은 공통적인 특성이 있었다. 모두 사회적 일탈을 꿈꾼다는 점, 그리고 사회적인 부조리를 말한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구토의 주인공 로캉탱, 이방인의 뫼르소 그리고 오늘 책의 뫼르소 모두의 공통점이다.
1926년 막스 브로트에 의해 발표된 이 소설은 『실종자』, 『소송 Der Prozeß』과 더불어 흔히 `고독의 3부작`으로 불리우는 장편으로서 형식적으로는 미완성이지만 내용상으로는 완성작이나 다름없다고 할 수 있다.
어느 겨울밤에 K.는 성에 소속된 한 마을에 도착한다. 마을의 여관에서 그는 베스트베스트 백작이 직접 자기를 측량기사로 초빙했다고 주장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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