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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중국어)의 언어형식, 한어(중국어)의 복합법과 운율, 선진한어(선진중국어)의 인칭대사, 향후 한어(중국어)의 교육방향 심층 분석(한어, 중국어, 언어형식, 복합법, 운율, 인칭대사, 한어교육, 중국어교육)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09.09.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어(중국어)의 언어형식, 한어(중국어)의 복합법과 운율, 선진한어(선진중국어)의 인칭대사, 향후 한어(중국어)의 교육방향 심층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한어(중국어)의 언어형식

Ⅲ. 한어(중국어)의 복합법과 운율

Ⅳ. 선진한어(선진중국어)의 인칭대사

Ⅴ. 향후 한어(중국어)의 교육방향

Ⅵ.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일반적으로 통사론은 문장을 이루는 것과 관련이 있는 문법분야를 가리킨다. 그러면 복합사처럼 자체적으로 어떤 구조를 이루고 있는 어휘가 문장을 이루는 기본단위에 해당된다면 이는 원칙적으로 통사론과 무관한 분야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앞에서 고찰한 바와 같이 복합사는 통사론적 구조와 유사한 면모가 보이고 있어서 경우에 따라서는 통사론과 함께 취급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 쉽다. 그러나 한어의 경우보다 훨씬 통사적 구조와 가깝게 느껴지는 것이 많은 영어의 복합사에 대해서도 학자들은 이미 복합사의 구성요소에서는 통사론적 작용이 적용될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는 바로 복합사의 구조가 결코 통사론과 동일하게 간주할 수 있는 범주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에 복합사 구조에 대한 연구가 통사론의 영역이 아니고 형태론의 영역임을 의미하는 말이다. 한어는 고립어적 특징을 갖고 있는 까닭에 참으로 복합사가 매우 발달된 언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여숙상이 한어가 복합위주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어느 누구도 부정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한어는 모종의 의미를 나타내기 위한 어휘형태론적 수단으로 복합법을 주로 활용했다고 말할 수 있다. 본고에서 복합법과 관계된 어소의 움직임을 고찰해 본 결과 한어의 복합사는 표준음보에 의한 운율사의 실현으로 일종의 틀이 형성되어 그 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어휘로 정착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정돈현상을 통해 한어의 음보가 최다 삼음절까지 확장된 범위에서 복합사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시 말하면 운율현상으로 인해 [2+2], [2+3], [3+2] 등으로 음절이 일정한 수로 묶여지고 있는 가운데 복합사가 활동한

참고 자료

◎ 고경생, 한어어법문제시설, 제남 : 산동교육출판사, 1982
◎ 손상서, 한어사휘, 장춘 : 길림인민출판사, 1956
◎ 방옥청, 실용한어어법, 북경어언학원출판사, 1992
◎ 영정, 한어생략 은함화공어류적구분, 어언문자학 1990
◎ 여숙상, 한어어법분석문제, 1979, (한어어법론문집 , 상무인서관, 1984, 재수록)
◎ 왕력, 한어어법사, 상무인서관, 1989
◎ 호유수(주편), 현대한어, 상해 : 상해교육출판사,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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