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예술적 모방의 필요성, 예술적 모방과 항상성, 예술적 모방과 마르셀 뒤샹의 L.H.O.O.Q,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론, 예술적 모방의 평가 분석(예술, 모방, 예술적 모방, 마르셀 뒤샹, 모방론, 플라톤)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09.09.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예술적 모방의 필요성, 예술적 모방과 항상성, 예술적 모방과 마르셀 뒤샹의 L.H.O.O.Q,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론, 예술적 모방의 평가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예술적 모방의 필요성

Ⅲ. 예술적 모방과 항상성

Ⅳ. 예술적 모방과 마르셀 뒤샹의 L.H.O.O.Q

Ⅴ.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론
1.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2. 보편성의 출발점
3. 어울림과 꾸며냄
4. 영원한 형식
5. 형식의 반영.

Ⅵ. 예술적 모방의 평가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시나 예술작품에서 표현하는 대상 object 을 살펴보자면. 범박한 답으로 그것은 생각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생각`이란용어를 구체화시키고 철학과 한다면 그것은 사물의 객관적인 사실이거나 우즈의 본질, 또는 일정한 체계와 논리를 가진 관념 idea 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관념이나 생각의 근원과 성질은 규정지어야할 필요가 있다. 플라톤의 견해를 따르자면 아니 플라톤과 그 이후의 문학가들의 생각을 따르자면 객관적인 우주속에서 어떤 삶의 체험을 통해서 터득되는 관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은 바로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객체적 세계에서 확인되는 진실 reality 이라는 생각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해보자. 우리는 매일 이 세계에서 생활하고 자아정체감을 길러가며 생각을 정리하며 살아간다. 문학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것이 가치 있는 삶의 방식으로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세계와의 관계에서 진실을 발견하고 구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 세계를 따져 보는 것, 이러한 노력을 모방이라 한다. 모방론의 역사적 전개에서 살펴보았듯이 문학, 예술은 일종의 모방으로 보는 것은 고대부터 근세에 까지 유럽문학론의 가장 으뜸이 되는 입장이 되었다. 그리고 모방론은위에서의 일반적인 생각에서 발전되어 모방 우주나 이데아의 반영, 사실의 반영, 자연의 재현, 객관적 제시라는 말로 변모되면서 근대 사실주의 이론과 맥락을 같이하는 `거울`의 문학관이 되었다. 에이브람스가 문학을 구조적으로 세계, 청중, 예술가, 작품으로 파악했는데 ,작품과 그것의 소재 즉, 세계와의 관계를 설명코자 할 때 반드시 거론이 될 수밖에 없다. 특히 현대에 와서 문학과 사회의 관계가 크게 부각되면서 고전적 의미의 모방론은 사회반영론의 문학론으로 변모하여 중요한 쟁점이 되고 있다. 현대에 와서 문학의 역사주의적 관점이나 사회학적 논의가 모두 넓은 의미의 모방론과 관계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논의되고 있는 모방론을 살펴보면 몇 가지 비슷한 유형에서 전개되어왔음을 보게 된다. 그 첫째로는 플라톤류의 견해가 있다. 이것은 모방이란 진리나 본질과는 무관하고 무가치한 현상을 흉내 내는 거짓이라는 것이다

참고 자료

김수현, 예술작품에 대한 표절판정의 논리, 미학 제18집, 한국 미학회, 1993
김욱동, 포스트모더니즘과 예술, 서울, 청하, 1991
먼로C.비어슬리, 미학사, 이론과 실천
신시아 프리랜드, 그것이 과연 미술일까?, (주)아트북스
윤준상, 미술의 불정행위에 대하여 월간 미술, 92년 1월호
제롬 스톨니쯔, 미학과 비평철학, 이론과 실천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