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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본 수학수업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8.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몇 주간의 실습을 마친 소감문으로 순수 창작물입니다.

목차

수학 수업에서 동기유발의 부담감
생각보다 길어진 동기유발
새로운 접근의 어려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본문내용

나는 이번 2주간의 실습 시간동안 총 6시간 수업을 하게 되었다. 그중 다행히도(?) 수학 수업을 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사실 수학에 자신이 없던 터라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그때 정말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이 떠올랐다. 이 지도안은 실제 수업을 위해서 아이디어를 활용했고, 수업을 한 후의 의견을 적어보고자 한다.

수학 수업에서 동기유발의 부담감
학교에서 수업을 받으면서 동기유발의 중요성에 대해 귀가 닳도록 들었다. 학교 현장에 가서도 선생님들께서 모두 동기유발에서 학생들의 집중을 모으지 못하면 수업을 실패하기 쉽다고 다들 동기유발의 중요성에 대해 입을 모으셨다. 그런데 문제는 수학 과목이라는 것이다. 막상 수학 수업을 설계하려고 책을 펴고 아무리 생각을 해도 동기유발 단계에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 도통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때 수학 수업시간에 발표했던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사실 그것보다 좋은 것을 짧은 시간 안에 찾을 수 없을 것 같았다. 나는 분수, 소수의 부분에서 생활 속의 분수, 소수를 소개했던 MIC교과서의 햄조각이나 정육점 아저씨가 떠올랐고, 샌드위치를 여럿이 나눠먹는 상황의 그림이 떠올랐다. 부랴부랴 나는 16칸의 기다란 빵 그림을 그렸고, 빵 모형을 자르면서 16과 1.6, 0.16의 개념을 설명 할 참이었다. 생각만으로는 괜찮은 시작 같았다. 왜냐하면 모두들 수학시간의 동기유발로 인해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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