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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언어의 이해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8.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어학에서 아동언어에 관련된 실례들과 연구결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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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살경부터 아동기까지의 나는 또래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다소 빨리 말을 시작하였으며 문장 표현력이 풍부한 아동이었다. 이번에 `ebs 다큐 아기 성장 보고서` 감상을 통해 내가 그런 아이였던 것이 단순한 우연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것이 부모님의 부던한 노력과 환경이 뒷받침되어 이루어진 일인 것이었다.
13개월경의 아기는 몸짓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나, 대부분 말은 할 수 없다. 이럴 때 아기들이 몸짓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baby sign`이라고 칭하는데, `baby sign`은 아기들과 보호자들 사이의 효과적인 대화 도구이다. 나 또한 어렸을 적을 담아놓은 사진첩을 보면, 어머니께서 "이쁜 짓!"이라고 하실 때마다 양 손을 두 볼에 갖다대는 등의 행동을 한 기록이 남아있는데, 이것은 만국 공통의 `baby sign`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baby sign`은 가능한한 많이 늘려주는 것이 아동에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baby sign`은 아이가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 시기가 되면 점차적으로 사라지게 된다. 보통 아이들은 18개월 경부터 50단어를 말하는 것이 가능해지며 이것이 점차 가속화되어 2살 경이면 2천단어 정도의 어휘력이 생긴다. 이 때부터 부모의 직업과 환경 등에 따라 아이들의 어휘력이 많이 달라지게 되는데, 앞서 내가 표현력이 풍부했던 것이 부모님의 덕이라고 한 것은 이 시기부터 아동기까지 부모님께서 내게 많이 말을 걸어주시고, 어휘 선택을 신경써서 하셨던 기억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기 성장 보고서`에 등장한 어휘력이 풍부한 아이에게 그 아이의 어머니가 자기 전 동화책을 읽어주는 등의 일을 하는 것 역시 나의 부모님께서 하셨던 일이기에 더더욱 부모님 영향이 컸다고 생각하는 것이 확고해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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