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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저작시기 2009.07 | 등록일 2009.07.3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ㅎㅎ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태권도의 역사적 개념에 관한 근거
2. 성인 태권도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 방안
Ⅲ. 요약 및 고찰

본문내용

Ⅰ. 서 론

연구의 목적

2004년 여름 전 세계를 강타한 한민족의 국기인 태권도의 멋진 기술이 아테네 올림픽에서 선뵈었다. 전 세계인의 뇌리에 강하게 인지됐을 법한 것은 사실이다. 물론 예전의 시드니 올림픽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시드니 올림픽에서도 우리나라의 태권도는 전 종목을 휩쓸기 까지 했다. 그렇지만 지금의 우리나라 태권도 저변은 어떠한가? 누구나 예상하던 것일지도 모르지만,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 중의 하나일 것이다. 또한 그 열기 그대로의 태권도 성장세는 지속될 것인가? 하는 물음에 그 누구도 쉽사리 그렇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우리의 현실이며, 국민의 생활체육으로 저변이 확대됨은 물론 가장 활성화 되어야할 태권도가 우리의 국기인 이 태권도는 사실상 우리 손으로 밀쳐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본고에서는 이러한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국민 생활체육으로써의 태권도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본고를 준비하고 있다.

Ⅱ. 본 론

1. 태권도의 역사적 개념에 관한 근거

소수설의 학자들은 태권도 경기기술이 매우 unique한 것이며 이는 하늘아래 새로운 것으로 기존의 것과 단절된 것이라면서 어찌 보면 자신들이야말로 태권도 경기기술의 ‘고유성’에 너무 집착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태권도계가 타 무술에 대한 배타성이나 지나친 고유성에의 집착 또는 전통성에 대한 콤플렉스 등을 가지고 있다고 비판한다. 권오열(1998). 태권도 이론 교재. 밝샘문화사.

특히, 태권도란 명칭을 보통 명사화 하여 일본 가라데나 쿵푸 등도 태권도의 개념범주에 포함시키는 용례에 자신들은 반대한다며 이것이 과연 태권도계에 무슨 도움을 줄 것인가 하고 반문한다. 그러나 전술한 바와 같이, 명칭의 용례란 ‘사실’의 문제이지 ‘평가’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반대’나 ‘찬성’의 대상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사용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사물에 대한 사회적 약속인 ‘명칭’이 어느 일개인이 반대하거나 그 용례를 자신의 식견 미흡으로 자주 접하지 못했다고 ‘반대’한다는 것이 과연 논리적으로 타당한 것인가 하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소수설학자들은 태권도가 인류보편적 적수공권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되어지는 것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사실, 세계 각국에 존재하는 수많은 적수공권들은 그 명칭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 기술상의 어떤 의미 있는 차이는 거의 볼 수가 없다. 다만 개인적 다양성에 따른 기술사용 빈도의 전체적인 경향성이나 시대적 유행 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라데를 하는 이가 아시안 게임정식종목에 채택된 태권도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급히 태권도 1단증을 따고 경기에 참가했다 하자. 그의 기술은 과연 태권도로 볼 것인가, 가라데로 볼 것인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86년 아시안게임에서 있었던 일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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