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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 감상문

저작시기 2007.10 | 등록일 2009.07.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수님을 웃기게 해드려서 에이뿔 맞은
감상문이예요.
전문성을 요구하는 음악회 감상문이라면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읽다보면 재밌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교양 없는 사람이다. 살면서 교양을 찾을 여유도 없었고 그리 관심도 없었으며 내 주변에 나를 교양의 세계로 인도해 줄 수 있는 사람도 없었다. 수준 높은 음악을 듣는다 하는 것은 심포니와 콘체르토도, 악장의 구분도 고전, 낭만파도 구분하지 못하고 그저 남들이 듣기 좋다는 클래식 음악만을 추천 받아 수면용으로만 들었던 그런 행동을 의미하였다.
물론 음악이론에 관한 수업을 들었던 적은 있다. 하지만 베토벤과 모차르트 슈베르트 바하 등 이런 대 음악가들을 중고등학교 내신 점수 따기에 급급했던 때에 1은 1이다 이런 식으로 수동적으로만 받아들였기에 시대 구분도 명확하게 하지 못했고, 그들이 작곡한 음악이 무엇인지 누구의 무슨 음악인지 이런 상식조차 갖추지 못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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