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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09.07.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 분석

목차

1. 제 11회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란 무엇인가?
2.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에 대해 아쉬웠던 점들.
3.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의 발전 방안

본문내용

1. 제 11회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란 무엇인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여성 영화제,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여성영화 네트워크의 중심이며 아시아 여성영화 인력 발굴 및 여성영화의 창작을 지원하며 문화생산의 주체이자 주제로서의 새로운 여성문화를 창출하는 대단한 국제 영화제가 우리나라에 있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 필자는 여성이면서도 여성학이나 여성문화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는데 우리나라에 그런 영화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놀랐다. 그 영화제는 올해로 열한 번째로 선보이는 서울 여성 국제 영화제이다.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는 올해로 제 11회를 맞으며 매년 4월 둘째 주 즈음에 개최한다. 학술회의 장소는 우리나라 최고의 여자 대학이며 여성학이 가장 발달한 이화여대이며 개막식과 폐막식, 영화 상영과 부대행사는 모두 신촌 아트레온 극장에서 열린다. 넓은 의미에서의 개최 장소는 신촌인 것이다. 제 11회 영화제의 규모는 23개국 105편의 초청작이 상영되었는데 이는 작년 제 10회 30개국 141편을 선보였던 것에 비해 작은 규모이지만 작년의 영화제가 가장 큰 규모였던 것을 감안하면 나날이 발전해가는 영화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영화제의 캐치프레이즈는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이고 여성영화제로서 여성의 시각으로 삶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 영화를 상영하고 일부 경쟁 부문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 영화제이다. 여성 문화 운동의 산 증인으로 이번 영화제를 총괄하신 이해경 위원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서울 여성 국제 영화제의 개요와 역사, 앞으로의 발전 방안들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우선 서울 여성 영화제의 시작은 영화제가 아닌 문화제였다. 1997년 연극, 영화, 영화평론, 사진, 춤, 음악계의 여성 인사들이 모여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과 공지영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을 동숭 아트센터에서 공연했다고 한다. 이는 당시 여성해방을 상징하는 매우 독특한 문화로 인식되었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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