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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브랜드(커피, 의류, 화장품)가 살아남는 전략 / 마케팅 분석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09.07.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I. 서 론 (주제 선정 및 조사 동기)


II. 중저가 시장 현황
i. 커피 시장 (스타벅스, 맥카페, 던킨도너츠)

ii. 화장품 시장 (미샤,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iii. 의류 시장 (유니클로, 자라, 갭)


III. 중저가 시장 속 차별화
i. 커피 시장 (맥카페, 던킨도너츠)

ii. 화장품 시장 (더페이스샵)

iii. 의류 시장 (유니클로, 자라)


IV. 결 론

본문내용

I. 서론 (주제 선정 및 조사 동기)
요즘 번화가에 나가보면 경제 불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수많은 브랜드들의 매장, 점포가 즐비하다. 심지어 한 번화가에 동일 브랜드의 점포가 여러 곳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수많은 브랜드들이 소비자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이러한 풍경을 조그만 관심 있게 본다면 우리 주변의 브랜드들 중에 꽤 많은 수의 브랜드들이 중저가 상품을 내세우고 있고, 중저가 브랜드라는 이름을 내걸고 마케팅을 하고 있다. 즉 여러 기업, 브랜드들이 마케팅의 한 수단으로써 중저가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생활에 밀접한 생필품, 의류 등 심지어 고가의 시장으로 인식되어졌던 가구, 가전, 컴퓨터 등 까지 많은 브랜드들이 중저가를 외치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제 이렇게 넘치는 중저가 시장에서 단순히 중저가만으로는 여러 소비자의 욕구를 채울 수 없다. 다시 말해 이러한 치열한 중저가 시장 속에서는 단순한 가격의 우위를 통해선 차별화를 둘 수 없다. 다른 차별화된 마케팅을 갖지 않고서는 더 이상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없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관심 있는 산업 분야 몇 개를 선정해서 각 산업 분야별 중저가 브랜드를 알아보고, 그러한 중저가 브랜드들의 차별화된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II. 중저가 시장 현황
i. 커피 시장
< 스타벅스(STARBUCKS COFFEE) >


스타벅스는 세계 최대의 커피전문점으로써 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도 한 번씩은 듣고 보았을 커피브랜드이다. 스타벅스는 대한민국에서 `별다방`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불황 속에서도 전년 대비 27.1%의 성장을 보이는 등 호황을 구가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렇게 대단한 성장을 보이는 반면 미국현지의 상황은 다르다. 미국 내 커피시장은 이제 포화상태여서 성장여력이 없다.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69% 급감한 6430만 달러에 그치는 등 실적이 크게 악화되어 미국 스타벅스는 975개의 매장과 1만8400명의 인력을 감축했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지난달 1달러짜리 인스턴트커피 `비아`를 출시했고 이달 3일부턴 간단한 식사에 카페라테를 곁들인 아침 메뉴를 3달러95센트(5500원)에 팔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고가 이미지를 버리고 저가 메뉴로 승부를 건 것이다. 한국 스타벅스의 상황과는 다르지만, 이제 스타벅스도 중저가 시장으로 뛰어 들었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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