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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장애, 정신지체 케이스 스터디

저작시기 2008.08 |등록일 2009.07.03 | 최종수정일 2016.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정신과 실습할때 강박장애, 정신지체 환아 케이스 스터디 입니다. ^^
잘했다고 칭찬받았습니다.ㅋ

간호수행도 날짜별로 되어있어요 ^^

목차

간호사정
간호진단
간호계획
간호수행
간호평가

느낀점

본문내용

정신간호대상자의 자료수집(간호사정)
<사회적 정보>
이름 : 정○○
성별 : M 나이 : 21 결혼여부 : 미혼 직업 : 무직 교육정도 : 고졸
종교 : 가톨릭 취미 : 영화보기 교우관계 : 친구와 어울리지 못함

<신체적 정보>
활력증상( 혈압 : 138/59 , 맥박 : 80 , 호흡 : 20)
신장 : 180cm 체중 : 76kg 신체적 질환 : 시력장애-안경

<질병과 관련된 정보>
의학적 진단(DSM - IV)
*Axis ⅰ.Schizoaffective plasoder, mixed type
ⅱ.없음
ⅲ.HTN, DM
ⅳ.problems with primary support group
ⅴ.GAF=50
주호소(Chief complaint) : “불안해요” “답답해요” “환청이들려요”
주증상(Chief problem) : 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강박장애)
Mental Retardation (정신지체)

과거병력 : 2004년 고2경 자살시도로 신촌세브란스 1개월

발달력
: 상기 18세 남자Pt는 온순한 성격으로 3대독자로 태어났다. 환자 임신당시 환모는 환부의 폭력에 의해 상당히 불안한 상태였으며, 환자는 말이 늦어 2살이 돼서야 엄마, 아빠가 가능했다. 이후에도 언어발달이 늦어 또래 아이들보다 1살정도 차이가 났다. 7살 때 2~3년간 언어치료를 받았으며 걷는것도 1년정도 늦었다. 대소변 가리기는 정상이었다. 유치원에 다니면서 행동이 느리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고 싶어 하나 따돌림 당하고, 자신의 나이보다 많은 사람들을 좋아하고 잦은 실수를 많이 하였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학교성적이 낮았지만 여자아이들과 잘 놀면서 학교생활에 적응했고, 고학년으로 갈수록 남자아이들에게 맞고 들어오는 일이 잦고, 초4때 성적도 낮아서 환부가 환자가 공부를 하게 만들겠다며 발로차고 손으로 여기저기 때리고 폭언을 했다. 초5때 서서 소변을 보고나서 화장실인 줄 알고 봤다고 하고 이후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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