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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 유서(1945년4월29일베를린에서 작성)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09.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희대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벙커에서 자살하기 직전 작성한 유서입니다.

정치적 유서와 개인적 유서로 나누어 집니다.

목차

아돌프 히틀러의 유서

- 정치적 유언
<첫번째>
<두번째>

-개인적 유언

본문내용

이 유서는 히틀러가 자살을 하기 전 1945년 4월 29일 베를린의 벙커에서 작성한 것이다. 정치적 유언과 개인적 유언으로 나누어지며 정치적 유언은 다시 두부분으로 나누어진다.


- 정치적 유언 -

<첫번째>

내가 독일국에 강요된 제 1차 세계대전에 지원병으로 출전하여 적으나마 봉사해온 이래, 이미 30년 이상이 흘러갔다.

이 30년 동안 우리 민족에 대한 애정과 충성심만이, 나의 사상, 행동, 생활의 지침이었다. 그것은 삶이 있는 인간이 일찍이 당면한, 가장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힘을 나에게 주었다.

나는 이 30년 동안 내 시간과 업무능력, 내 건강을 소진했다.

독일에서, 내가 또는 다른 누군가가, 1939년의 전쟁을 원했다고 하는것은 거짓이다. 전쟁은 전적으로 유대민족, 또는 유대인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는 국제적 정치가가 원했고, 또 도발된 것이다.

나는 후세가 언제까지 무시할 수 없는, 그리고 금번 전쟁 발발의 책임을 나에게 돌릴 수 없을 만큼, 수도없이 군비의 제한과 관리를 제언해왔다. 그리고 또, 나는 저 비참한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영국에 대해서도, 미국에 대해서도 두번째의 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았다. 세기는 거듭해서 오고 갈 것이지만, 우리의 도시, 기념 건축물의 폐허를 보면 궁극의 책임자에 대한 증오감이 항상 새롭게 불타오를 것이다. 국제적 유대민족과 그 협력자들, 그들이야말로 우리의 이러한 모든 일에 관해서 책임을 져야 할 이들이다. .

독일-폴란드 전쟁 발발 3일전, 나는 또다시 자르 지구의 경우와 유사하게 국제적 감독아래에서의 독일-폴란드 문제 해결을 베를린의 영국대사에게 제안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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