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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만점받은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머리말 ………… 1p
Ⅱ 중세수도원 도서관
1. 수도원 도서관의 성립 ………… 2p
2. 수도원 도서관의 운영 ………… 2p
3. 수도원 도서관의 역할 ………… 3p
4. 수도사와 필사 ………… 3p
5. 문화전달자로서의 수도사 ………… 4p
Ⅲ 「장미의 이름」으로 본 중세수도원 도서관
1. 수도사들에게 조차 닫혀있는 장서관 ………… 4p
2. 복잡한 미로들로 뒤엉킨 장서관 ………… 5p
3. 진리에 다가가는 책 ………… 6p
Ⅳ 맺음말 ………… 6p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머리말
중세유럽의 한 수도원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을 다루고 있는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은 소설 속의 살인사건에 수도원 장서관(藏書館)에 소장되어 있는 아리스토텔리스의 이단적인 책 한 권이 깊숙이 개입되어 있어 흥미를 끌었다.
실제 장미의 이름에는 수도원 장서관이라는 소재 외에도 이단논쟁, 마녀사냥, 종교재판 등 여러 중세적인 요소들이 잘 나타나 있다. 그러나 소설을 읽으면서 가장 궁금했고, 또 실제로 지금까지 존재하는 소설의 공간적 배경인 수도원의 도서관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본문에는 중세 수도원의 도서관에 대해서 알아봄으로써 소설에 대한 이해를 도우려 한다.

Ⅱ 중세수도원의 도서관
1. 수도원 도서관의 성립
중세 수도원도서관의 원형은, Cassiodorus가 비바리움(Vivarium) 으로 불렸던 수도원 내에 마련한 서사실(Scriptorium)이었다고 말해지고 있다. Cassiodorus는, 몬테 카시노 수도원을 세운 St. Benedictus와 달리, 그 생애의 대부분을 게르만의 일 부족 고트족의 王 Teodricus와 그 후계자의 고급관료로 있었다. Teodricus는, 남이탈리아를 다스리고, 문화사업에도 열심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중세초기의 저명한 학자 Boetius도 이 게르만의 왕을 섬기고 있었다. Cassiodorus는, 70나이에 은퇴하여, 여생을 알렉산드리아가 있던 학문부의 재현에 걸었다. 그것은, 그의 오랜 꿈이기도 했다. 그 재흥을 당시의 로마 교황에게 청원한 적도 있었지만, 그 광대한 꿈은 실현되지 않았다. 부득이 Cassiodorus는 은둔의 땅에 비바리움을 설립하여, 성직자 교육에 뜻을 두게 되었다. 당시의 성직자는, 그 모두가 생애를 신에게 바치고 일생을 마감한 것은 아니었다. 때로는, 중세 제왕의 궁정에서 고급관료로서 항정에 관여할 때도 있었다. Cassiodorus의 성직자 교육의 목적은 이 점에 있었다.

참고 자료

폴 존슨,「기독교의 역사 2천년동안의 정신Ⅱ」,(살림 2005)
Sidney M.Houghton ,「기독교 교회사」, (나침반)
브라이언 타이어니, 「서양중세사」, (집문당 1971)
김지원 외, 「책 속에 숨어 있는 99가지 책 이야기」,(한길사, 1996)
정필모 외, 「도서관문화사」, (구미무역 1998)
두산세계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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