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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자원론] 팔공산 도립 공원의 관광자원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대구 팔공산 도립 공원을 관광 자원화 하여

축제와 대구 관광을 연계 하여 대구 관광을 발전 시키자는 기획의도로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내용 알차고 A+받은 레폿입니다.

목차

1. 기획의도
- 팔공산의 역사 및 지리적 특성
- 팔공산의 특산물

2. 대구 관광환경 분석
- 대구광역시 축제

3. 대구 관광의 문제점


4. 컨셉 결정


5. 주요프로그램
- 팔공템플스테이
- 팔공이네 송이와 산삼이축제
- 所願成就


6. 홍보방안

본문내용

1. 기획의도

대구광역시는 관광도시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대구하면 뭔가 떠오르는 것이 없고 대구를 대표하는 특별한 볼거리, 먹 거리, 즐길 거리가 부족하다. 하지만 훌륭한 관광자원으로 발전 할 가능성이 있는 자원들이 많이 존재 한다. 그 중에 하나가 팔공산이다. 팔공산은 대구를 대표하는 산으로 많은 문화 자원을 산재하고 있다. 특히 팔공산의 갓바위는 수능기간에 기도하러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러한 발전 가능성이 높은 팔공산을 2011년에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와 대구 방문의 해 행사와 연계하여 관광지로 발전 시키기 위해 팔공산을 선정하게 되었다.

<팔공산의 역사>
신라시대에는 부악(父岳), 중악(中岳), 또는 공산(公山)이라 했는데, 이는 신라 호국성신인 오악의 하나로서 동쪽 토함산(동악), 서쪽 계룡산(서악), 남쪽 지리산(남악), 북쪽 태백산(북악)과 함께 신라의 상징적인 존재로 국가차원에서 숭배되어 온 영산(靈山)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곧 팔공산이 통일신라의 중심지적 위치에 있었음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고려시대에는 "공산"이라고만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어 졌는데, 이는 태조 왕건과 후백제왕 견훤이 동수대전에서 격돌했을 때 신숭겸, 김락 등 여덟 장수를 기리는 뜻에서 이름을 고친 것이라 한다.
천년고찰 동화사와 함께 숱한 사연을 간직한 팔공산은 신라시대로 부터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국 불교의 성지로 자리 잡았다.
또한 강력한 지방 세력의 거점지로 고려. 조선 등 왕조를 달리하면서도 계속 왕실의 호위를 받으며 불교문화를 지속시켜와 곳곳에서 문화재 등 역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참고 자료

http://tour.daegu.go.kr/ 대구 관광 문화 정보 시스템
http://www.daegu.go.kr/ 대구광역시청
http://www.gbpalgong.go.kr/ 팔공산 도립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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