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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건축사 리모델링 건물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09.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양대학교 서양건축사 리모델링 건물을 선장하고 그에 대한 고찰을 쓰는 레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리모텔링된 사범대학 건물은 본관과 유사하게 고대 그리스의 건축물과 유사한 형태를 띄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전면에 기둥이 1열로 5주(柱)가 배치되어 있으며 사범대학 건물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기둥의 위치는 중앙에서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쳐져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엔타블레이쳐(entablature)의 코니스(cornice)의 박공(pediment)이 비어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눈으로 보기에 박공이 비어있는 것은 보기 흉하지만 조만간 채워질 것 이라고 생각한다. 전면 기둥의 모습을 살펴 보겠다.

기단(stylobate)의 모습은 뚜렷하지 않고 주초 부분은 사다리꼴의 형상을 띄고 있다. 주신은 표면에 플루팅으로 장식되어 있는데 기둥 하나 당 16개의 골이 파여 있다. 또한 주신은 각각의 드럼이 쌓여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자세히 살펴보면 드럼의 효과만 살짝 주기 위해 가로의 홈을 파 놓은 것임을 알 수 있다. 주두 부분은 굳이 양식을 따지자면 도리아식에 가까우며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단순한 형태를 보여준다.
우리 학교에는 사범대학 건물과 유사한 형태의 건물이 두 가지 더 있는데 첫째로 애지문을 나오면 바로 정면에 자리한 본관 건물이다. 나머지 하나는 이번에 신축한 경영관 건물이다. 본관의 건물을 증축한 사범대학 건물과 비교하여 살펴보면 전면에 1열 6주식의 형태를 띄며 박공(pediment) 부분도 예쁘게 채워져 있다. 박공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어린 양을 안고 있는 목동이 양떼에 들러 쌓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fig 63-확대해서) 주두는 사범대와 마찬가지로 도리아식이며 주신에 플루트가 없다는 차이가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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