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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5. 사람들 1차시 세안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7.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초등학교 5학년
5. 사람들 1차시 세안입니다.

미적체험 위주의 수업이며
미술수업이면서도 엑티브한 활동이 많이 들어가서
수업하면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수 있도록
지도안을 짰습니다.

동세, 원근, 중첩에 포인트를 맞춘 수업입니다.

목차

1. 단원명
2. 단원의 개관
3. 단원의 목표
4. 학습의 계통 및 학습 과제 분석
5. 지도계획
6. 지도상의 유의점
7. 단원 평가 계획
8. 학생의 실태 및 지도 계획
9. 교재연구
10. 교수 학습의 실제

본문내용

2. 단원의 개관
가. 교재관
이 단원은 학생들이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하면서 앞에 있는 사람과 뒤에 있는 사람의 표현에 유의하여 원근감을 살려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자세를 생각하면서 만든 다음, 함께 배치하고 감상하여 봄으로써 앞에 있는 사람과 뒤에 있는 사람의 느낌을 이야기해 보도록 하는 활동이 있다.
여러 사람을 주제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짜임새를 생각해 보도록 하며, 간단한 구도의 표현에서 여러 사람의 다양한 표정, 자세, 앞에 있는 사람과 뒤에 있는 사람 등을 고려한 좀 더 복잡한 표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특히, 이 단원을 지도할 때에는 친구들끼리 협동학습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 도와가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나. 학생관
미술과에서 고학년(5~6학년)은 로웬펠드의 의사실기 단계로써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기능이 섬세해지며, 미술에 대한 자아의식이 긍정적 또는 부정적으로 굳어지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 단원과 관련된 단계적 특성으로는 공간표현이 있는데, 이 시기에는 공간을 깊이 인식하면서 가까운 것은 크고, 먼 것은 작게 보이는 현상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사람이나 나무, 집 등이 반드시 저, 중학년 때와 같이 기저선에 세워지게 그려지지는 않고, 대상이 있는 위치를 기저로 삼아 하나의 공간을 나타낸다.
이러한 새로운 공간 체험은 학생에게 하나의 위기를 초래하게 된다. 새로운 공간 체험 속에서 많은 학생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표현력과 조형력을 상실하고 개념적인 표현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그림에 재미가 없어지는 것도 바로 이 점 때문이기도 하다. 교사는 이러한 학생들의 특성을 감안하여 미술과 수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동기유발 자료와 학생들의 의욕을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교수법을 사용해야 하겠다.

다. 사회관
21세기의 미술은 정보화․세계화의 영향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동시대의 미술을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감상하고 표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기존의 장르를 횡단하는 다양한 표현들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제 7차 교육과정은 사회의 변화에 발맞추어 그런 예술 활동을 직접 만지고 체험함으로써 미래창조와의 중간역할을 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하여 주변 세계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향유할 수 있는 심미적인 태도와 상상력, 창의성, 비판적인 사고력을 길러주고, 아울러 미술 문화를 이해하며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전인적 인간을 육성하도록 해야 하겠다.

참고 자료

1. 문헌자료
▪교육인적자원부, 초등학교 미술과 교사용 지도서 5학년, 서울 : 대한교과서(주), 2002.
▪교육인적자원부, 미술 교과서 5학년, 서울 : 대한교과서(주), 2002.
2. ICT 자료
▪www.edunet4u.net/3학년 사회 - 우리 고장의 축제 자료 활용
▪www.naver.net - 원근감, 동세, 중첩이 표현된 사진, 미술작품 자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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